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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 한국 하면《김치, 연예인 떠올라》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1-02-21 20:13:11 ] 클릭: [ ]

 

중국인이《한국》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것은 김치와 한국연예인이 꼽혔고 한국인이《중국》하면 떠오르는 1순위로 《중국제품》,《자금성》인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외문화홍보원은 2012년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사업 《한중 문화 교류 활성화 방안》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21일 밝혔다.

한국 해외문화홍보원이 한양대 동아시아연구소에 의뢰해 이뤄진 이번 보고서는 총 929명(한국인 313명, 중국인 616명)의 한•중 일반인과 80명의 문화예술전문가(한국인 30명, 중국인 50명)를 대상으로 분석됐다.

중국인은 《텔레비죤 드라마(36.4%)》를 가장 만족하는 한국 문화콘텐츠1순위로 선정했으며 한중 량국민이 가장 접하고싶은 상대국 문화콘텐츠1순위로는 량쪽 모두 《관광》이 선정됐다. 또한 한중 국민 모두 《영화》에 대한 선호도가 두드러져 량국민 모두가《영화》를 비교적 저비용으로 쉽게 접할수 있는 콘텐츠로 인식하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중한 량국 기념사업 추진시 가장 절실한 교류활동으로는《공동 연구포럼》이 선정되였으며 교류활동의 걸림돌로는《인적자원 및 소통의 문제》가 가장 많이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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