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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메춤 도문 특색무용으로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연변인터넷방송 ] 발표시간: [ 2011-03-10 14:00:02 ] 클릭: [ ]

떡메춤이 도문시 신화가두를 대표하는 특색무용으로 자리잡고있다.

떡메춤은 수백년의 력사를 갖고있는데 조선시대 우리 조상들이 떡메로 떡을 쳐 찰떡을 만드는데서 유래됐다.

도문시 신화가두에 떡메춤을 전한 민간예인 김태호는 조선족장단에 조예가 깊었는데 떡을 칠 때 《헤야, 헤야!》박자에 맞춰 떡메춤을 새롭게 창작 및 주위 사람들한테 전승했다. 현재 떡메춤은 김태호를 제1대로, 제6대에 거쳐 전승되고있다.

도문시 신화가두 문화소 리화는 《우리 가두에서는 1986년부터 떡메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떡메춤은 조선족 생활속에서 온것이기에 어느 사람이나 참여할수 있고 절주감이 있는 흥겨운 춤의 형식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일반적으로 떡메춤은 떡을 치는 사람, 떡을 번지는 사람 세명으로 한조를 이루는데 떡치는 무용동작에 어깨춤 등 무용을 추가한다.

현재 도문시 신화가두에서 경상적으로 떡메춤 표현에 참가하는 주민은 90여명에 달한다고 한다.

/리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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