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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산원사를 감동시킨 책 한권

편집/기자: [ 유경봉,장춘영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3-31 19:10:13 ] 클릭: [ ]

특별기고 / 강경산 (중국공정원 원사)

대형계렬보도 책 《60주년에 만난 60인》을 읽고

저의 책상우에는 길림신문사가 편찬한 책ㅡ대형계렬보도 《60주년에 만난 60인》이 한권이 놓여있습니다. 저는 금방 이 책을 다 읽었습니다. 책을 내려놓고 눈을 감고 천천히 음미하고 있노라니 파도처럼 설레이는 마음을 진정할수 없습니다.

책에서 소개한 내용처럼 중국혁명과 건설에서 부동한 시기 각개 전선에서 활약한 조선족인물들과 그들의 분투정신, 그들이 따낸 걸출한 기여, 생동하고도 소박하면서 살아숨쉬는 이야기들은 저의 머리속에서 계속 떠나지 않고 맴돌고있습니다.

한 조선족 로과학기술사업자인 저는 이 책을 읽고나서 건국 60년래 우리 민족의 각개 분야에서의 분투사와 위대한 기여를 더욱 깊게 료해하게 되였으며 그분들로 하여 참으로 자호감을 느끼게 되였습니다.

보도에서 선정한 대표인물들은 그 직업, 직무, 나이, 성별, 활동시간 등 방면에서 포괄범위가 넓고 전면적으로 고려했으며 대표성이 강해 《분야마다 풍류인물이 나온다》는것을 심심히 느끼게 되였습니다. 이분들은 자기의 일터에서 국가에 유익하고 민족에 유익하며 인류에 유익한 기여를 했으며 한편 조선족이 중화민족 대가정의 성원으로 공산당이 령도하에 나라와 민족을 위해 시대에 부끄럽지 않은 기여를 했다는것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내용이 풍부하고 사적이 생동하며 언어가 류창하여 읽기 편하고 알기 쉬우며 광대한 독자들에게 인기가 좋은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출판(계렬보도 발표)은 우리 나라 국경 60주년을 경축하는 때여서 그 선재가 아주 적절하며 강력한 시대감이 있고 의의가 깊습니다. 이는 한방면으로 광대한 조선족들로 하여금 자기 민족의 역할과 응분의 임무와 책임을 료해하고 조선족 후대들이 보다 더 큰 발전을 하도록 고무할것입니다. 한편 기타 형제민족과의 상호 교류, 상호 추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것입니다.

이로부터 이 책의 취재, 편집에 참가한 기자, 지도자들의 신근한 로동, 높은 전업수준과 책임감을 알수 있습니다. 저는 이에 아주 탄복하며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

길림신문사가 더욱 큰 성과를 거두며 전사 직원들이 옥체 건강하고 만사여의할것을 기원합니다.

한 조선족 로과학기술자, 길림신문 애독자 강경산

2011년 북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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