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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가무단 《장백신운》전 성 순회공연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1-04-25 10:27:08 ] 클릭: [ ]

길림성가무단유한회사의 대형가무 《장백신운(长白神韵)》이 료원시를 시작으로 전 성 순회공연을 펼치게 된다.

《장백신운》은 장백산의 문화요소가 융합되고 LED현대고신기술이 운용된 대형가무로서 다년간의 창작과 윤색을 거쳐 2010년말 성내외의 관중들과 만나게 되였고 강렬한 반향을 가져왔으며 당과 국가의 지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난 3월 《두 회의》기간 북경에서 수도관중들에게 장백산의 다양한 풍채를 보여주었다.

길림성문화청 청장인 림군은 일전 《장백신운》은 길림문화산업이 새로운 기점에 이르렀고 력사의 공백도 메워주었다고 평가하면서 길림가무예술은 길림성가무단, 길림시가무단, 연변가무단 세 가무단으로 새로운 구도를 형성했고 더욱 중요한것은 길림가무예술은 보조역할로부터 점차 《주역》으로 그 정채로움을 발산하고있다고 말했다.

《장백신운》은 길림성가무단에서 체제개혁을 진행한후 내놓은 첫 작품이다. 길림성가무단은 체제개혁후 문화산업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지명브랜드를 대량 양성하였으며 《전문, 최고, 특수, 새로움》의 로선을 견지하면서 대표적인 작품을 제작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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