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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유산 공연 6월 1일 문화광장서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5-31 09:29:41 ] 클릭: [ ]

─《길림성 무형문화유산 사진전》 성박물원서 개최

─《중화인민공화국무형유산법》 6월 1일 정식 실시

《조선족농악무》,《장고춤》, 만족전지(剪纸) 등 길림성 무형문화유산 보호사업성과를 선전, 전시하고저 길림성문화청에서는 6월 1일 길림성박물원, 장춘문화광장에서 일련의 행사를 개최하게 된다.

래일(6월 1일), 행사 일환으로 길림성박물원에서 펼쳐지게 되는 《길림성 무형문화유산 사진전》에서는 세계급 무형문화재인 조선족농악무와 장백산만족전지를 포함한 25개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의 생명력과 가치를 사진에 담아 전시하게 된다.

또한 장춘 관동극장(오후 2시)과 장춘문화광장(저녁 7시 30분)에서는 시민들에게 조선족농악무, 장고춤, 몽골족민가, 전통쟁(古筝)기예 등 길림성 민족, 민간 특색이 짙은 무형문화유산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이번 행사는 중국공산당 창건 90주년과 우리 나라 6번째로 되는 《문화유산의 날》 맞이 및 래일(6월 1일)부터 정식 실시하게 되는 《중화인민공화국 무형유산법》을 경축하기 위하여 길림성문화청, 장춘시문화국에서 주최하고 길림성무형문화유산보호중심, 길림성박물원 등에서 주관으로 펼쳐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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