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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엄마랑 함께 하는 독후감》시상식 연길서

편집/기자: [ 김성걸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6-12 11:50:58 ] 클릭: [ ]

지난 5월 29일 연길공원 동시동네에서 1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복리복권컵 제6회 《엄마랑 함께 하는 독후감쓰기잔치》 시상식이 6월 12일 오전 연길시 라경호텔에서 있었다.

연변독서절조직위원회, 연변독서협회, 연변조선문독서사, 연변청소년문화진흥회에서 주최하고 연변복리복권중심, 인터넷길림신문에서 후원한 이번 백일장시상식은 《독서하는 사람이 앞서간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는 학부모가 존경스럽다》, 《독서하는 민족이 세계를 이끈다》 등 독서에 관한 프랑카트들로 식장을 꾸몄고 독서를 사랑하는 학생들과 학부모 래빈들이 자리를 같이 하였다.

시상식에서는 도문시 5중 2학년 4학급 김주향, 룡정실험소학교 5학년 2학급 김청미, 연신소학교 4학년 4학급 한해련학생의 어머니 등 9명이 대상을, 연길시13중 1학년 4학급의 리려옥, 연길시공원소학교 1학년 5학급의 한려진, 연길시중앙소학교 1학년 1학급의 김은지학생의 어머니 등 31명이 금상을, 연길시공원소학교 1학년 2학급의 김현우, 연길시동산소학교 3학년 1학급의 마향화, 안도현조선족학교 6학년 4학급 고혜민어머니 등 48명이 은상을, 연길시연남소학교 6학년 2학급의 신려령, 연길시사범부소 6학년 2학급의 김성휘, 도문시제2소학교 4학년 1학급 최현정학생의 어머니 등 87명이 동상을 수상했다.

연변조선문독서사 조권옥사장은 제4기 《연변독서절》의 계렬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제6회 《엄마랑 함께 하는 독후감쓰기잔치》의 총화보고에서 《청소년들 가운데서 일고있는 독서열조를 전방위적인 독서운동에로 밀어주고 이 운동을 첫시작부터 시대요구에 맞는 생태열독의 올바른 길로 이끌어가기 위하여 마련된 <엄마랑 함께 하는 독후감쓰기 잔치>는 광범한 학생, 학부모님들과 교육일군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고 주당위, 주정부로부터 <전민독서활동 우수항목>으로 표창받았다》고 하면서 이번 제6기 《연변복리복권컵》 독후감쓰기 잔치는 중국공산당창건 90주년을 맞으면서 당을 알고 당을 믿고 당을 사랑하고 당을 따라 나가는 궤도에 올라서도록 이끌어주는데 취지를 두었다고 피로하였다.

그는 이번 엄마랑 함께 하는 독후감쓰기 잔치를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물심량면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은 연변복리복권중심과 길림신문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동상 수상자들 ▼

은상 수상자들

금상수상자들

대상 수상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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