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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 기부영웅 성룡 선정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1-06-27 09:57:57 ] 클릭: [ ]
 

성룡(57세)이 아시아 최고의《기부영웅》으로 떠올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23일 아시아지역에서 국가별로 기부 영웅 4명을 선발한《아시아 기부영웅 48인》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성룡이 지난해에 이어 2년 련속 당선된것을 비롯해 유명 무역회사인 첩성(捷成)양행공사 CEO 첩성한(捷成汉), 중국의 에이즈 아동들을 도운 사회활동가 두총(杜聪), 비영리 자선기구 심묘(心苗) 창시자 완려흔(阮励欣)이 선정됐다.

포브스는 특히 성룡을《지난 1988년〈성룡자선기금회〉를 설립한 이후 현재까지 매년 활발한 자선활동을 펼치고있다》며《아시아에서 가장 근면한 자선사업가》리고 평했다.

이외 복요(福耀)유리그룹의 조덕왕(曹德旺)회장, 대련만달(大连万达)그룹의 왕건림(王健林) 회장 등도 선정됐다.

조덕왕회장의 경우 지난해 가뭄을 겪은 중국 남서부 농민들을 위해 1억 5천 3백만원을 기부했으며 왕건림회장은 지난 1년간 무려 11억 8천만원을 기부해 중국 기부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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