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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된장술》학술세미나 연변에서

편집/기자: [ 박문희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6-28 14:11:51 ] 클릭: [ ]

《오덕장로주(된장술)》학술세미나가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 연변대학농학원, 연변민속학회, 중국조선족전통료리협회와 연변민들레생태산업연구유한공사의 공동주최로 관련 지도일군, 전문가, 기업인 도합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전 연변호텔에서 열렸다.

《영양음주, 건강음주, 문화음주》의 시대를 열어가자는 취지하에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새로 나온 《오덕장로주》에 대한 진지한 연구물로 《전통된장의 영양가치 새 발굴》(한춘희),《오덕된장술의 문화적의미》(최문식), 《조선족전통술》(김철암),《전통된장의 기능연구 및 현황과 전망》(리범수) 등 론문이 발표됐다.

《오덕장로주》는 연변민들레생태산업연구유한공사의 리동춘회장이 연변전통된장을 《길림성무형문화재》로 등록시키는데 성공한 후 된장과 술을 결합시켜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낸다면 술문화를 획기적으로 바꿀수 있을것이라는 대담한 발상 하나로 거듭되는 실험을 거쳐 개발해낸 최신형영양주로 현재 갈수록 많은 음용자들로부터 환영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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