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남영전토템시세미나》참가자 발언요지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7-11 16:37:48 ] 클릭: [ ]

지난 7월 8일 길림성문학예술계련합회, 길림성작가협회, 길림성사회과학원, 길림일보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장백산잡지사, 길림신문사에서 공동 주관한 《남영전토템시세미나》가 50여명 책임자, 학자, 문인,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길림일보그룹 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이하는 세미나 참가자들의 발언 요지이다.

1. 중국시단에서의 독특한《남영전현상》

― 장미민 (张未民 길림성작가협회 부주석,《문예쟁명》주필)

남영전은 토템시 명명자이고 탐색자이다. 그의 토템시를 둘러싸고 200여편의 론문을 발표됐고 16권 서적이 출간됐다. 대학교들에서는 《남영전토템시세미나》를 여러번 개최했고 절강호주사범학원에서 《남영전토템시연구공공과목》을 설치했다.

한 시인의 작품이 이처럼 오랜 시간동안 세미나가 끊기질 않고 그 열풍이 식지 않는것은《중국시단에서의 남영전현상》이라고 말하지 않을수 없다.이러한 《남영전현상》은 그가 창작한 토템시가 사람들에게 심오한 깨달음을 전해주기때문이다.

2. 시인만 아닌 우환의식을 가진 인문학자

― 부육광 (富育光 길림성문사연구관 관원)

2006년, 북경에서 몇몇 작가, 학자들과 만나 근년래 우리문단에서 발생한 큰 일을 토론하게 되였는데 모두들 약속이나 한듯 남영전시인을 떠올리며 그를 《중국 시단의 정적을 깨뜨리고 활약을 불어넣은》시인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그는 사람들이 가장 익숙한 언어와 사람들의 내심속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시가형식으로 오래고도 시대정신의의가 담긴 민족토템리념을 불러 중국시단에 강한 토템 바람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이러한것은 남영전은 단지 시인만이 아니기때문이다. 그는 성숙한 사상가이며 또한 강렬한 우환의식을 가진 인문학자와 사회활동가이다.

3. 민족정과 인류정신을 노래하는 시인

― 주 정 (朱晶 길림성작가협회 부주석, 문예리론가)

중국시단에서 독특한 《남영전현상》으로 떠오른 남영전토템시학의 핵심은 바로 미묘하고도 넓은 민족정과 인류정신의 표달에 있다.

남영전은 줄곧 집요한 깊은 사랑을 지닌 민족《가수》이다. 《함수초》,《천지의 전설》등 민간전설서사시는 상상력이 기이하고 아름다우며 《아리랑》, 《도라지》등 민족시는 경쾌하고 격앙돼있는바 그는 이러한 시로 가족적인, 민족적인, 인성을 찾았다.

그후 그는 토템시에서 넓은 인성과 사랑을 밝히며 민족을 초월한 인류정신을 발양했고 단조롭거나 천박한 가요가 아닌 민족상처와 인류고통의 깊은 곳을 찾으면서 사람들에게 사색을 던져주고있다.

4. 개인감정과 집체감정을 융합한 토템시

― 소 정 (苏静 길림성사회과학원 문학연구소)

토템시는 특수한 시가체재로 남영전시인은 여기에 독특한 정신내함과 정감매력을 부여했는바 개인정감과 민족정감의 융합의 실현이다.

그 특점으로는 첫째—신비한 정경을 쓴 토템시는 시인이 민족성격과 운명에 대한 절실한 사고를 반영하고있다. 둘째—남영전의 토템시는 원시토템문화의 소박하고 장엄한 미학특성을 따르면서 동시에 자연, 인성의 원모습에 대한 사고를 융합해 토템시로 하여금 자연의 활기찬 아름다움을 구비하게 하였다. 셋째—그의 토템시는 의식적으로 세인, 사회에 《치료구조의 주의》를 일으키게 한다.

5. 남영전토템시의 새 주향(走向)

― 로평 (芦萍 《시인》잡지 전임주필, 길림성작가협회 전임부주석)

남영전은 중국 시단의 새로운 풍경선이다. 중국시단이 저조, 곤혹기에 빠져있을 때 남영전의 토템시는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 그는 길림성의 자랑이다.

과거 그의 시는 오랜 원시부락을 바라보며 의미 유장한 사색으로 토템의 현실의의를 계발, 리해하였지만 지금은 머리를 수그리고 흔들리는 세계를 굽어보며 인간 정, 자연 정, 생물 정을 호소하며 사람들로 하여금 자연 형성의 력사와 인류발전사를 열독하게 한다.

소수민족시인인 그는 인류우환이 가득 찬 시인이며 민족사이 친선과 화목을 제창하는 시인이다. 현실의 절박함과 력사의 무거움은 그의 필아래서 강한 감화력으로 나타나고있다.

6. 남영전현상을 우리 성 문화브랜드로 육성해야

― 조보명 (曹保明 중국민간문예가협회 부주석, 길림성민간문예가협회 주석)

토템은 인류 생존려정 사상성과의 집약으로 일종 사상과 신앙의 결론인바 일개 사상체계이다. 남영전시인은 중국문화령역에서 새로운 문화체계를 연구, 그의 토템시는 또 토템문화에 대한 새로운 연구이다. 사람들은 토템문화, 토템시에서 생활에 대한 계발과 사고를 얻게 되며 선량하고 소박한 태도로 자신과 남을 대하게 된다.

길림성, 중국에 이처럼 훌륭한 시인이 나타났다는것은 참 대단하다. 이는 길림성문단의 자랑이고 우리의 자원이다. 남영전현상을 보호하고 활용하고 지지, 발전시켜 이를 길림성 문화 브랜드로 육성해야 한다.

7. 남영전토템시는 우주인식에 대한 확대

― 양자침 (杨子忱 길림성민속학회 명예리사장, 장춘시작가협회 부주석)

남영전은 우리 성에서 처음으로 국가 대상을 받아안은 시인, 현재 그의 토템시로 중국은 《남영전현상》에 푹 빠져있다. 중국에 이처럼 영향력있는 시인은 적다.

그의 토템시는 남영전현상뿐아닌 시가현상, 토템문화현상인바 이는 일종 자연진화론이다. 남영전의 토템시에 대한 추구는 남영전의 노력이고 시가에 대한, 토템문화에 대한 노력인바 과학, 철학에 있어 중요한 력사의의를 가진다. 남영전의 토템시는 남영전의 동향이고 시가 동향이며 토템문화의 동향인바 이는 사회학을 풍부히 하여 사회전진의 추동력이고 사회발전의 원동력이다.

8. 토템시관념과 중국전통관념

― 양춘풍 (杨春风 길림성사회과학원 문학소 부소장)

토템관념은 중국 오랜 문화전통과 유사한 점이 많다. 례로 유가사상,《바로천하는 한집안이고 세상사람은 모두 형제이다》는 사상과 남영전시인의《500년전 우리는 한집안사람이다 만약 500년전에 한집안사람이 아니라면 2500년전 우리는 한집안사람이다…》의 토템관념은 유사하다.

토템관념은 우리 나라 전통문화중의 중요한 조성부분이고 현대사회에 있어 적극적인 의의를 지닌다. 토템시 창작의 의의는 문학에서 새 제재, 새 사로를 개척했다는데 있을뿐더러 더우기는 천하는 한집안사람이라는 관념으로 우리의 심령을 적셔주는데 있다.

9. 토템- 천일합일, 정신가원의 재건

― 시립학(施立学 길림성민속학회 리사장)

사람들은 왕왕《자연을 정복하자》란 말을 쓰지만 사실상 현재 우리는 자연을 존중하지 않은 벌을 받고있다. 남영전의 토템시가 반영하는《인류와 자연, 인류와 인류는 친혈관계》라는 관점은 천일합일(天人合一)의 사상을 보여준다.

남영전시인의 토템시는 《우리는 응당 자연의 법칙을 지키면서 만물의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전세계 인류가 한집안사람으로 민족정신가원 역시 새롭게 건설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10. 남영전 토템시는 대민족력사관을 확증

― 전자복(田子馥, 길림성예술연구원 , 길림성예술학원 연구생도사)

남영전 토템시의 제1사명은 대민족 력사관을 확증하는것이다. 남영전이 토템시를 창작하기 위해 사색으로부터 형성되기까지 23년의 간고한 세월을 거쳤는데 이 23년은 중국에 제2차사상해방운동이 발생한 23년이였고 시인 남영전이 반성하고 각성한 23년이였다.

남영전은 대민족력사관의 견실한 기석우에 서서 머나먼 세계를 바라보며 《세계의 융합을 강렬히 웨쳤다》. 그는 협애한 민족론은 현대병의 일종이라는것을 예민하게 보아냈다.

토템시의 원형(原形)사유는 리성사유와 달리 인류가 우주만물을 대하는 또 다른 일종의 방식을 체현했다.

11. 민족개념을 계정하는 중대한 명제

― 차철구(车哲久 길림성민족연구소 연구원)

지난해 남영전시인은《중국당대 10명 걸출민족시인》으로 선정되여 《중국당대걸출민족시인사가상》을 수여받았다. 평의에서 중국중국시가학회 부회장인 도안(屠岸)선생은 《남영전의 시가는 중국 당대철학핵심관념인 〈하늘과 땅이 하나로 되여〉 돌아오는 시적호소이다》라고 높이 평가했다.

남영전은 《나의 토템시가 자그마한 호소로 되여 토템의 영원한 가치원소,천지인화와 세계의 융합을 웨치고싶다》고 말했다.

12. 민족은 문화의 개념이지 혈통의 개념이 아니다

― 박문희 (朴文熙 길림신문사 전임 부총편집)

남영전 시인은《민족은 문화의 개념이며 혈통의 개념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는 민족이 혈통과 무관하다는것이 아니라 민족이 혈통으로 구분되지 않는다는 의미다. 력사적으로 봤을 때 여러 민족이 융합되여 다른 하나의 새로운 민족이 산생될수 있으며 한 민족이 모종 원인으로 다른 한 민족으로 전변될수도 있다.

오늘날 우리 나라에서《한족은 소수민족을 떠날수 없고 소수민족은 한족을 떠날수 없으며 소수민족지간에도 서로 떨어질수 없다》는 리념은 이미 56개 민족의 공동의 인식으로 자리를 잡아가고있다.

13. 《민족은 문화로 구분》의 중대한 의의

-- 진룡산(陈龙山 길림성사회과학원 연구원 몽골족)

《민족은 문화의 개념이다.》남영전시인의 이 론단의 제기는 민족을 정확히 식별하는 유력한 리론적의거로 된다. 이 리론적관점의 확립은 대 민족사 관점의 수립과 여러 민족이 평화롭게 상거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며 민족문화의 대번영과 대발전에 유조할것이다.

남영전시인의 이 관점의 제기는 여러 민족 특히는 소수민족의 생존과 발전을 위해 노력할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그리고 이 관점의 제기는 인류와 자연의 조화 및 인류생태환경을 개선하는데 추진적인 역할을 하게 될것이다.

14. 인류의 심령을 치유하는 시

― 종인발(宗仁发 길림성작가협회 《작가》주필)

2005년《작가》잡지는 관례를 깨뜨리고 남영전 토템시 40여수를 20여페지에 달하는 편폭에 한번에 실어 널리 선진했다.

남영전의 당대 시가 창작중 가장 큰 공헌은 바로 토템과 시를 융합해 시가의 새로운 령역을 탐색한것이다. 당전 중국의 시는 메마른 우물에서 몸부림치고있다. 남영전은 이때 큰 길을 찾았다. 바로 토템자원, 그러면서 시인은 우리들에게 《앞으로 가느냐 뒤로 가느냐》하는 문제를 제시하면서 세계 발전에 경시작용을 던져주고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토템시에 더욱 주목하고 관심을 돌려야 한다.

15. 민족모순을 완화하는 령약

― 주립춘 (朱立春 길림성사회과학원 민족연구소 소장)

남영전시인의 토템시는 오랜 토템문화에 대한 시적 해석 혹은 창의적 해석이다. 토템숭배는 문화사상 중요한 시기로 큰 진보이다.

그의 토템시에는 자연을 존중해야 함을 제시하고있다. 토템시는 인류 공동문화에 대한 바람으로 세계 각 민족과 간격없이 교류를 진행하는 조화문화로 이는 지역 충돌을 완화시키는데 중요한 작용을 일으키는데 이는 의의가 깊다고 생각한다.

16. 남영전 토템시, 문단에 새로운 활력소 불어와

― 류위(刘威 길림성 당위 선전부 문예처 부처장)

남영전시인의 토템시는 드넓은 흉금과 요원한 시야로 시단에 참신한 정취를 가져다 줬다. 그는 독특한 생명의 체험과 예술형식으로 인류와 자연 그리고 생명에 대한 궁극적인 사랑을 표달했는바 새로운 시각으로 인류를 다시 되돌아보는 장을 펼쳐줬다.

작자는 인류문명의 발원지로부터 출발하여 인류사회발전의 보편론리와 숭고한 인문정신을 탐구하고있다. 남영전 시인의 토템시는 시인이 풍부하고 깊이있는 인류 심령에 대한 심도있는 개척으로 된다.

17. 토템시, 길림성 문화발전에서 갖는 의의

― 오문창 (吴文昌 중국작가협회 회원, 길림성시가학회 부회장)

토템시는 우리 성 문화건설, 문학발전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 도템시연구는 길림성보다 성외가 더 뜨겁고 북방보다 남방이 더 뜨거워 담장안의 꾳향기가 담장밖이 더 그윽한 형국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남영전시인을 료해하고, 활용하고 발전시키는것이라고 생각한다. 그에 대한 료해는 이미 학자, 전문가들의 서술로부터 료해하게 되였겠지만 문학, 력사, 민족, 사회, 보편사용 가치 등5가지 가치를 갖고있다. 하지만 금후 더욱 중요한것은 남영전현상을 어떻게 활용하고 발전시키는데 있다고 본다. 이러한 토템시 연구성과를 집중해토템원을 만들어 대중들한테 널리 알려야 한다.

18. 토템시 길림성의 독특한 표징이고 부호

― 양정옥 (杨廷玉 길림성작가협회 주석)

오늘 이 세미나는 사회 각 령역에서 토템시를 연구한다는 자체가 큰 가치가 있다. 이는 남영전 토템시에 대한 긍정이다. 국내외에서 왜 토템시에 이같은 중시를 돌리는가? 바로 그가 철학명제를 문학체재인 시로 표현하기때문, 이는 아주 독특하다. 그가 제출한《우리는 어디서 왔는가?》이지만 최종 목적은《어디로 가는냐》하는 답을 찾기 위한데 있다. 인류의 각종 문제는 철학명제와 직접적 관련이 있다.

그는 우주, 인류를 웅대하게 바라보는 대단한 시인이다. 남영전의 토템시는 우리 성의 독특한 표징이고 상징이며 부호이다. 토템학을 심입 연구하고 기제상 보장해주어야 한다. 

19. 토템시에 대한 집요함에 탄복

― 장소천(张笑天 중국작가협회 주석단 위원, 길림성문련 명예주석)

나는 토템시에 대한 남영전의 집요한 정신에 탄복한다. 노벨수상자 타고르를 <늙은 아이>에 비유한다면 나는 남영전을 <늙은 개구쟁이>에 비유하고싶다. 왜냐 하면 위대한 시인들의 시에는 천진함이 담겨져있기때문이다. 남영전의 토템시 역시 내심속 가장 아름다운 면이 발휘됨으로 많은 사람을 감명시키고있다.

20. 창신으로 개척한 길

― 병정(邴正 길림일보사 사장, 길림성사회과학원 원장)

오늘 각계에서《남영전토템시》를 문학, 시학, 철학, 미학, 인류학, 민속학, 민족학 각 방면으로부터 평가했는데 이는 남영전시인 창작에 대한 긍정이다.

남영전의 시 핵심개념중 하나가 바로 토템, 토템은 문명의 기원이다. 남영전시인은 인류문명의 기원을 틀어쥐고 인류와 자연을 투시했고 인류와 환경의 상호작용을 표달하면서 당대 문명의 방향을 제시했다. 남영전시인의 토템시 핵심내용중《민족은 문화의 개념이지 혈통의 개념이 아니다. 우리는 다 형제자매이다.》는 철학적의의가 있는 계시를 던져주고있다. 이는 문예창작에서나 학술리론에서 모두 깊은 의의가 있다.

우리 성 문학예술, 사회과학연구는 모두 창신을 요구한다. 중국에서 길림성 문화의 방향은 어디인가? 우선 창신정신을 제창해야 한다. 남영전시인을 비롯한 많은 학자, 시인, 문학가들은 창신의 길을 개척해 길림 문학, 문화 미래의 발전에 기초를 마련해주고있고 전국에서의 위상을 세워주고있다. 남영전시인은 시를 토템문화에 담는 창신으로 길림문학 나아가 중국문학발전에 큰 공헌을 세웠으며 길림문화의 영향력을 확대시켰다.

금후 길림일보사는 여러 문학가들에게 교류, 연구, 토론, 평론, 창작의 무대를 마련해 길림 문학, 문화의 발전을 추진하겠다.

21. 고규격, 무게있는 세미나

― 리신민(李新民 길림일보사 총편집, 본 세미나 사회자)

남영전의 토템시는 보기 드문 브랜드로 이번의 세미나는 길림일보가 년초에 기획한 중요한 행사이다.

오늘 세미나는 4개 주최단위외에도 길림성당위 선전부 문예처, 길림성문사연구관, 길림민간예술가협회, 장춘사범학원 문학원, 길림성민속학회, 길림성예술학원, 길림성시가협회 길림성민족연구소, 길림신문사, 장춘시작가협회의 주요 책임자와 전문가, 학자, 평론가, 작가 총 22명이 진지하고도 열정에 넘치는 발언을 했다.

세미나에서 각 분야의 학자, 전문가 지도자들이 전면적인 교류와 심층 연구토론을 진행하였는데 세미나 규격이 높고 의의가 깊으며 무게가 있는 성공적인 세미나로 금후 토템문화, 토템시를 진일보 연구, 발전시키는데 그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발언요지순서는 세미나 참가자 발언자 순서에 따름)

사진/ 글: 신승우 최화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