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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비물질문화유산 농박회에서 첫선 보여

편집/기자: [ 장춘영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8-18 13:41:27 ] 클릭: [ ]

길림성 비물질문화유산이 처음으로 농박회에서 선을 보였다. 한족문화, 조선족문화, 만족문화, 몽골족문화 등 각 민족의 비물질문화유산이 이번 농박회에 전시됐고 지역특색이 선명하고 민족특색이 돌출한 우수민족 민간전통문화가 전시됐다.

근년래 길림성의 비물질문화유산의 보호사업은 뚜렷한 발전을 가져왔다. 2009년 9월말 《중국조선족농악무》와 종이베기작품 《장백산 만족종이베기》항목이 유엔의 《인류비물질문화유산 대표작품명록》에 입선됐고 그중 《중국조선족농악무》항목은 동시에 우리 나라 《인류비물질문화유산명록》에 입선된 유일한 무도류항목으로 됐다.

료해에 따르면 농박회기간 사진, 실물, 영상, 공연 등 여러가지 형식으로 길림성의 2개 세계급, 38개 국가급 그리고 50여개 성급 비물질문화유산항목을 선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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