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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당대유화 명품전 단동서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10-18 16:48:44 ] 클릭: [ ]

조선로동당 설립 65주년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설립 60주년에 즈음하여 조선미술보급사와 단동시문학예술인련합회, 단동시미술가협회에서 공동주관하고 단동시 자조(紫诏)문화예술회사와 단동시아리랑미술관에서 주최한 조선당대유화 명작정품전이 10월 18일 오전 단동시 예술전시센터에서 개막되였다.

이날, 유화전에는 주심양조선총령사관 단동령사지부 박문일령사를 비롯하여 조선 관계자, 단동시정부, 인대, 정협 관련책임자 및 성내외 문화예술계 유지인사 200여명이 개막식 자리를 함께하였다.

이번 전시회에 내놓은 조선 당대유화 명작정품은 총 60점, 조선인민예술가 강훈영, 김창길, 방학수, 김상훈, 김정태, 김주헌, 리근택, 리상문, 정철호, 유흥섭, 김정원, 김정호, 김화식, 김춘전, 박명일 등 화가들이 최근에 창작한 작품과 조선공훈예술가 김훈, 유병권, 김상호, 홍해, 김철현, 김춘곤, 홍천성, 방인수, 장춘식, 정영화, 김천일, 최길남, 조성진, 김현철, 리화식, 최정욱, 최석근, 정주철, 지승석, 리천일, 최석균 등 화가들의 최신작품들로서 조선 당대유화계의 최고급 수준을 대표한다.

전시된 부분적 유화작품

한편 《조선화가들이 본 단동》이란 주제로 20여명 조선화가들이 단동의 자연경치와 인문환경을 참관하면서 창작한 96점의 유화작품들이 참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철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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