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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덕해의 이야기》독후감공모시상식 연변민족서점서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10-22 13:27:26 ] 클릭: [ ]

위대한 공산주의전사이며 우리 민족의 탁월한 지도자의 한사람인 주덕해동지의 일생을 다룬 청소년들을 위한 인물전기 《주덕해의 이야기》(김혁 저)독후감 공모시상식이 10월 22일 오전 연변민족서점에서 있었다.

연변독서절조직위원회와 연변독서협회, 연변조선족독서사협회, 연변청소년문화진흥회에서 련합으로 주최하고 연변민족서점유한회사에서 후원한 이번 《주적해의 이야기》독후감공모활동은 민족의 자랑찬 력사와 영웅인물들에 대해 잘 모르고있는 우리 민족 청소년들에게 민족력사교육과 혁명전통교육을 진행할수 있도록 청소년독서활동을 적극 조직하여 그들이 로세대혁명가들의 발자국을 따라 나아가면서 민족을 지켜가는 당당한 중화인으로, 중화를 빛내가는 자랑찬 세계인으로 커가도록 이끌어 가려는데 취지를 두었다.

금상수상자(좌루부터 소설가 김혁, 원 연변주인대상무위원회 주임 오장숙, 권해성, 태천빈, 리정문, 원 연변대학 교장 박문일)

은상수상자들

동상수상자들

동상수상자들

동상수상자들

동상수상자들

출판된후 사회 각계의 깊은 관심과 강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주덕해의 이야기》는 5월초에 준비위원회에 의해 주내 각 중소학교들에 보내졌다. 5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3달동안 진행된 공모행사에서 여러 학교 중소학생들의 독후감이 500여편이 공모되였다. 심사위원회의 평심을 거쳐 연길시신흥소학교 3학년 1학급의 권해성, 연변대학사범분원부속소학교 5학년 2학급의 태천빈, 연길시제13중학교 3학년 6학급의 리정문 등 3명 학생이 금상을, 연길시공원소학교 3학년 3학급의 박소연, 도문시제2소학교 5학년 3학그브이 박은지 등 9명 학생이 은상을, 연길시 연신소학교 4학년 2학급의 김연진, 연길시제13중학교 3학년 1학급의 리나 등 50명 학생이 동상을 수상하였다.

총화보고를 한는 연변청소년문화진흥회 한석윤회장

연변청소년문화진흥회 한석윤회장은 총화보고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조선족인물전기가 민족의 력사교육, 혁명전통교육에서 가지는 의의는 심원하다고 하면서 민족사교육과 전통교양을 위하여 펼쳐지는 조선족인물전기독후감행사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알아본데 의하면 명년에는 소설가 김혁의 집필로 년말에 출판되는 조선족혁명투사이며 20세기 중국의 걸출한 화가 한락연의 일생을 다룬 《한락연의 이야기》독후감쓰기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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