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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가무단 명작표현으로 배우기량 점검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12-16 17:36:23 ] 클릭: [ ]

12 13, 연변가무단 연극부에서는 새청사로 이주한후 사업보고회를 조직하고 세계명작표현으로 연극부 배우들의 기량을 점검하면서 연기실력을 춰세우기 위한 현장훈련을 다그쳤다. 

연변가무단 연극부는 소극장구조로 련습장에서 훈훈한 난류가 감도는 속에 주의력을 집중하여 연기표현에 몰입하였다. 연기력점검에서 주로 명작들인 《뢰우》, 《원야》, 체호브의《곰》,미국명작《느릅나무의 욕정》,중국조선족의 저명한 극작가인 최정연의 단막극《귀환병》등 작품의 단막표현에서 인물형상을 부각하도록 표준을 정하였다. 이는 배우들로 하여금 명작에 대한 리해와 인물형상에 대한 부각을 통해 연기실력을  제고하게 하는 하나의 전략으로 된다.

시와 소설 랑독 또한  조기천의 서정시조선은 싸운다., 타는 거리에서묘향산,어머니등과 조선의 불후의 명작피바다, 꽃파는 처녀 김삿갓중에서의 편단과 연기파배우들의 체험담 등을 결부하여 한차례의 연기실력을 제고하는 한마당을 조직하였다. 국내외 명작을 기준함은 타민족과 타국의 인물형상에 대한 깊은 연구와 폭넓은 리해, 풍부한 표현력을 키우는데 있어서 중요한 문학적의거로 되는것이였다. 

신로배우들이 한무대에서 어울려 진지한 연기로 기량을 제고하면서 연변연극의 부진과 침체에 도전해나서는 모습이 바야흐로 부활을  불러오려는 약동의 기상으로 흘렀다.  / 김희자 (사진 추청해)

 
《뢰우》.
 
 
 
《귀환병》.
 
 
쏘련작품 《곰》의 편단.
 
 
《들판》에서의 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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