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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시조선족 2011년 년말다과회를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료녕신문 ] 발표시간: [ 2011-12-28 11:47:33 ] 클릭: [ ]
대련시조선족문화예술관에서 주최한《2011년대련시조선족년말다과회》가 23일 대련선박려만호텔에서 진행되였다.

대련시정협, 중산구정부 관계자와 대련시 조선족문화예술관, 조선족학교, 조선족로인협회, 조선족기업가협회, 려순조선족련의회, 개발구조선족문화활동중심의 관계자 등 60여명이 이날 다과회에 참가, 대련시조선족의 발전전망을 두고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다과회에서는 우선 대련시조선족문화예술관 황호철관장이 지난 일년동안 조선족사회에서 펼쳐진 각종 활동을 총화하하면서《한 민족이 살아남으려면 문화가 살아야 한다.》고 피력하였다.

이어 대련시조선족학교 김영실교장, 대련시조기협 정만홍회장, 대련시정협 박정애위원 등이 연설, 조선족사회 각 분야의 정보를 세밀하게 수집하여 조선족네트워크를 확실하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날 대련시조선족문화예술관에서 각 기층의 로인협회와 문화단체에 민족악기를 기증, 앞으로 해마다 각 기층에 필요되는 민족복장, 악기 등을 후원할것이라고 밝혔다.

/박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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