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연변가무단《붉은해 변강 비추네》 20일부터 공연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2-13 18:50:47 ] 클릭: [ ]

제4차전국소수민족문예회연 길림성대표단위인 연변가무단은 20일부터 3일간 연변예술극장에서 대형가무《붉은해 변강 비추네》를 관중들에게 공연한다.

연변가무단은 단부의 기획일정에 따라 밤낮, 휴식일이 따로 없이 120일 동안 돌격전을 벌려 음력설전날까지 무대촬영을 끝마쳤고 음력설 이튿날부터 촬영후기제작에 진입하였다. 기획일정대로 추천영상촬영제작을 원만히 완성한 기초에서 전국문예회연에 참가하기전 연변관중들에게 회보공연을 하게 된다.

정품공연을 목적으로 《기획팀》,《무대미술》,《음악창작》,《무용창작》,《무대감독》등 각 팀들에서는 합동연구회를 열고 장단점을 진맥하고 진일보로 되는 수개방안을 제기하고 공연일정을 주밀하게 배치하였다.

맹철학단창은 전체대회를 소집하고 첫 공연을 위한 동원연설을 하였다.

그는 정품을 출품하는 길에서 우리의 전체 연예일군들은 우선 품덕양성에 심열을 기울려야 하며 품덕이 우수해야 우수한 정품이 창작될수 있다고, 정품창작을 위해서는 서로 비기고 따라잡고 서로 학습하는 환경을 마련해야 하며 창신, 창의, 돌파성 작품이야말로 공연시장에서 자리를 잡을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연변가무단은 이번 대형가무의 전국진출에 앞서 신심으로 충만되여있으며 조선족가무를 전국 나아가 세계 무대에로 진출시킴에 있어서 주역으로 활약하고있다.

/김희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