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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엄마랑 함께 하는 독후감》 시상식 연길서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6-17 11:21:18 ] 클릭: [ ]

지난 5월 13일 연길공원 동시동네에서 1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제7회 《엄마랑 함께 하는 독후감쓰기 잔치》 시상식이 6월 17일 오전 연길시 상우호텔에서 거행되였다.

연변독서절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연변독서협회, 연변조선문독서사, 연변청소년문화진흥회에서 주최한 이번 백일장시상식은 《책에 어린이의 미래가 있습니다》, 《책 읽는 어린이가 사랑스럽습니다》, 《독서하는 민족이 세상을 이끕니다》 등 독서에 관한 프랑카트들로 식장을 꾸몄고 원 전국인대 상무위원,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오장숙, 원 연변대학 교장 박문일, 연변주신문출판국 국장 림혜영 등과 수상자 및 래빈 300여명이 자리를 같이 하였다.

대상 수상자들

금상 수상자들

금상 수상자들

은상 수상자들

은상 수상자들

은상 수상자들

시상식에서는 연길시공원소학교 2학년 5학급의 한려진, 연길시중앙소학교 2학년 5학급의 리경진, 연길시공원소학교 4학년 1학급의 박윤정, 연변대학사범부속소학교 5학년 2학급의 전혜주, 도문시제2소학교 6학년 3학급의 윤설경, 룡정시제5중학교 2학년 1학급의 박연, 연길시중앙소학교 3학년 4학급 동가언학생의 어머니 박선옥 등 7명이 대상을, 연길시연신소학교 2학년 4학급의 전유나, 연길시중앙소학교 1학년 3학급의 김현흔, 훈춘시제1실험소학교 3학년 2학급의 김성미 등 25명이 금상을, 연길시 신흥소학교 2학년 3학급의 김현성, 연길시건공소학교 리이정, 연길시제10중학교 1학년 6학급의 안지현 등 40명이 은상을, 연길시조양천조양소학교 2학년 2학급 최성철, 연길시연남소학교 2학년 2학급의 박진현, 연길시제13중학교 2학년 3학급의 한성실 등 95명이 동상을, 연길시흥안소학교 3학년 2학급의 한진실, 룡정시북안소학교 3학년 1학급의 김현동, 연길시제13중학교 1학년 1학급의 주성 등 103명이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총화발언을 하는 연변조선문독서사협회 조권옥회장

연변조선문독서사협회 조권옥회장은 제6기 《연변독서절》계렬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제7회 《엄마랑 함께 하는 독후감쓰기잔치》의 총화보고에서 《청소년들 가운데서 일고있는 독서열조를 전방위적인 독서운동에로 밀어주고 이 운동을 첫시작부터 시대요구에 맞는 생태열독의 올바른 길로 이끌어가기 위하여 마련된 <엄마랑 함께 하는 독후감쓰기 잔치>는 광범한 학생, 학부모님들과 교육일군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고 주당위, 주정부로부터 <전민독서활동 우수항목>으로 표창받았다》고 하면서 이번 잔치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0주년을 맞으면서 청소년들이 독서를 통하여 자기의 생존과 발전에 유용한 영양분을 흡수하여 자치주를 빛내갈 미래의 일군으로 자라나도록 이끌어주는데 취지를 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제7회 《엄마랑 함께 하는 독후감쓰기 백일장》에는 학생들의 품성교양에 초점을 맞추어 소학교저급학년조에 《꽃과 해님》, 《다람이의 이닦이》를, 소학교고급학년조에 《청소를 잘하면 공부도 잘해》, 《강아지와 소년》, 《자치주성립 경축의 노래》를, 중학교조에 《힘들 때 거부기를 생각하라》, 《진정한 승부》, 《자치주성립 경축의 노래》를 출제하였고 학부모조에는 청소년교육의 중요성과 부모들이 자녀들과 함께 독서해야 할 필요성을 둘러싸고 《어미곰처럼》, 《부모님들에게 드리는 글》을 출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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