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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월드코리안 문화교류의 밤》 성황리에

편집/기자: [ 장춘영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12-07 12:34:19 ] 클릭: [ ]

-기업단체대상에는 (사)글로벌한민족녀성경제인련합회 김순자리사장이 수상

-기업인 대상에는  중국청도조선족기업가협회 박진희부회장 등이 수상

-언론인 대상은 중국연변방송총국 주한국사무소 리호국대표가 수상

왼쪽 상단부터 수상자들인 (사)글로벌한민족녀성경제인련합회 김순자 리사장, 청도조선족기업가협회 박진희 부회장, (주)우양국제 현춘순 회장, 중국연변방송총국 주한국사무소 리호국 대표 등이 김덕룡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으로부터 수상했다.

한국 월드코리안신문과 재한동포문인협회가 공동 주최한 재한중국동포 지성인들과 해외동포가 함께 하는 제3회 《2012 월드코리안문화교류의 밤》(이하 《문화교류의 밤》으로 략칭)행사가 지난 11월30일 오후 5시, 서울 광화문역 중화회(中華匯)카페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근일 글로벌한민족녀성경제인련합회 김순자리사장이 기자에게 밝혔다 .

올해 제3회를 맞이하는 이날 행사에는 재한중국동포지성인과 국내외 VIP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서화전과 시상식 그리고 문예공연도 함께 열려 행사의 의미를 더해주었다.  

시상식에서 제3회 중국동포지성인상 기업단체대상에는 (사)글로벌한민족녀성경제인련합회(리사장 김순자)가 수상했고 기업인 대상에는  중국청도조선족기업가협회 박진희 부회장 , (주)우양국제 현춘순 회장, 중국가야하정보과학기술유한회사 윤광진대표가 수상을 했다. 언론인 대상은중국연변방송총국 주한국사무소 리호국대표가 수상했다. 또 제3회 《고마운 한국인상》에는 재중국한국인회 홍승표부회장,북경한국인회 설명복부회장,동포세계 김용필대표 등이 수상했다.

행사참석자들이 축하테프를 끊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전 민주평통 이기택 수석부의장,민화협 김덕룡 대표상임의장 등이 참석하여 《해마다 진행되고 있는 한중문화교류의 밤이 진정으로 한중간 지성인들이 소통하는 문화교류의 밤이 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으로 축사를 했다.

이에 앞서《 한중서화전-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도 개최, 50여점의 한중서화작품들이 출품되어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중국연변서화가협회 윤상철 전주석은 선이 굵고 강인하며 창의적인 초대작품들을 내놓으며 《이번 한중서화전에 출품한 작품들은 제가 평소 개인전을 위해 준비해둔 20여 편의 작품들인데 이렇게 처음 선보인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연합뉴스, kbs라디오방송국, 재한동포언론사 언론인들과 재한동포 각 단체장 및 임원들, 재한동포문인협회 회원과 중국동포지성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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