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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어학회 학술회의》론문평의서 10편 론문 수상

편집/기자: [ 김웅견습기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8-06 21:23:50 ] 클릭: [ ]

8월 6일 진행된 《길림성조선어학회 제13차 학술회의》에서는 길림성 산재지역 13개 중소학교와 연변 룡정 북안소학교 교사들이 쓴 26편의 론문을 심사평의했다. 교사들은 《어떻게 조선언어문자교육을 중소학교 수업과정에 적극 활용할것인가》를 테마로 론문을 썼다.

최종 장춘시조선족중학교 전순선 등 10명 교사의 론문이 등수에 들었다.

 

수상의 영예를 안고

아래는 수상한 교원 및 그 론문제목이다.

중학교조 수상상황

1등 장춘시조선족중학교 전순선 《산재지구 초중학생들의 어휘력을 키우기 위한 학습활동과정안설계》

2등 장춘시조선족중학교 박홍매 《말과 관련된 조선말속담의 기능에 대하여》

3등 통화시조선족중학교 문국철 박금옥 《조선말 문장부호법 5단계 교수에 대하여》

소학교조 수상상황

1등 길림시조선족실험소학교 김설연 《동시교수에서의 정감배양을 념두에 두고》

2등 장춘시록원구조선족소학교 리분화 《중급학년 학생들의 자주적인 학습방법을 지도하며 》

    영길현조선족소학교 배명순 《신편교재 식자교수에 대한 소견》

3등 매하구조선족소학교 고영미 《글짓기지도에서의 몇가지 수개방법》

    영길현조선족소학교 전금련 《저급학년교수에서의 삽화교수》

    룡정시북안소학교 리미화 《조선어문 종합성 학습지도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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