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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촌, 조선족력사 집중구현하는 박물관으로 되여야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연변인터넷방송 ] 발표시간: [ 2013-12-10 14:13:56 ] 클릭: [ ]

5일, 중국조선족민속풍정원에서 열린 민속문화건설좌담회에서는 연변대학 전임 교장 김병민을 비롯한 연변대학 민속연구 교수들과 민간문예가협회 전문가들이 모여 민속문화건설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벌였다.

좌담회에서는 전통문화는 민족의 령혼으로서 조선족전통문화를 주제로 조선,한국과 차별화된 중국조선족민속문화만의 색채를 두드러지게 하고 백년부락, 조선족전설 등과 같은 조선족문화내포를 풍부히 하며 조선족 무형문화재를 발굴하고 중국조선족민속축제를 창설하여 전통과 현대 축제가 어우러지게 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사업일군들에게 민속문화지식을 습득시키고 조선족문화를 외곡하지 않도록 인도하며 중국조선족민속사이트를 창설하여 대외홍보를 강화하고 민속촌을 하나의 박물관으로 건설하여 150년의 조선족력사를 집중적으로 구현할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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