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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원 투자, 사천《타이타닉》호 원형 복원키로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4-01-14 11:12:49 ] 클릭: [ ]

사천성의 한 민영기업과 미국의 합작파트너가 사천성 대영현경내의 치강(郪江)기슭에 《타이타닉》호 유람선과 똑같은 크기와 모양으로 된 정박해있는 유람선모형을 만들어 세계의 유람객을 유치할것이라고 12일 향항에서 밝혔다.

《타이타닉》호 유람선복원공사는 사천성 칠성에너지투자집단이 인민페 10억원을 투자하고 미국의 설계회사 등에서 설계방안을 내오며 중국선박중공업집단 소속 무창조선소에서 2년내에 완공할 전망이다.

칠성에너지투자집단 리사장 소소준의 소개에 따르면 《타이타닉》호 유람선원형을 복원하는 목적은 사람들이 유람선을 보면서 당년의 그렇듯 엄청났던 해난사고를 떠올리고 더불어 당년 《타이타닉》호 선원들이 보여준 책임의식을 격발시키려는데 있다고 한다.

중국사회과학원 관광연구중심 특약연구원 류사민은 사천은 1억 인구를 가진 대도시이고 또 관광업이 발달한 곳이며 주변에 중경, 무한, 서안과 같은 도시가 있어 큰 관광객원천을 보유하고있다며 《타이타닉》호 유람선이 복원되면 글로벌을 배경으로 하는 현시대 하나의 관광걸작으로 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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