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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몽키킹 3D》10억 그룹에 진입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인민넷 ] 발표시간: [ 2014-02-25 10:08:54 ] 클릭: [ ]

 
중화권 톱배우 견자단,주윤발,곽부성이 포진한 중국영화 《몽키킹 3D》가 10억원 클럽에 진입하는데 성공했다.

중국영화전문매체 엠타임(Mtime)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몽키킹 3D》는 지난달 31일 개봉해 20일까지 박스오피스 수입 10억 200만원을 기록, 《10억 클럽》에 가입했다. 새 영화 개봉으로 순위에서는 밀렸지만 기세는 여전하다.

이로써 《몽키킹 3D》는 《로스트 인 타일랜드》, 《서유항마편》에 이어 력대 흥행수입 3위를 기록했다. 《10억 클럽》에 《서유항마편》,《몽키킹 3D》 등 고전 서유기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 두편이나 포진하였으며 《서유기 불패》라는 정설이 증명됐다.

또한 4위인 《차이니즈 조디악》의 박스오피스 수입이 8억 7500만원인것을 감안하면 당분간 《몽키킹 3D》의 기록을 넘어설 영화는 나오기 어려울것으로 보인다.

다만 굵직한 신작들의 개봉으로 흥행가도에는 제동이 걸려 주성치가 만든 서유기 《서유항마편》의 흥행기록을 제치기는 어려울것으로 보인다. 현재 중국영화인 《북경애정고사》가 1위를 지키고있는데다 21일 기대작인 《호빗:스마우그의 폐허》가 개봉, 박스오피스 점령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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