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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드라마시청자 60% 본과이상 학력자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인민넷 ] 발표시간: [ 2014-03-08 11:08:19 ] 클릭: [ ]

얼마전 종영된 한국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또 중국에서 한차례 《한류열풍》을 일으켰다. 근 20년래 한국드라마는 한국문화의 명함장역할을 해왔다. 비록 중국에서 한동안의 저조기를 겪었으나 키다리오빠 리민호가 출연한 《상속자들》의 인기몰이에 이어 최근에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로 략칭)》는 대륙에서 한류가 또 한번 열풍을 일으켰다.

한국드라마의 시청자층은 어떨가? 이는 적잖은 매체와 전문가들이 쟁론하는 화제로 되고있다. 앞서 한국교수로 구성된 연구팀은 한국드라마를 시청하는 중국관중은 모두 소득이 낮고 학력이 낮은 계층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한국과 동시간대로 방송되는 《별에서 온 그대》의 동영상사이트인 아이치이(爱奇艺 iQIYI)에서 발부한 조사수치는 이와 상반되는 결론을 내왔다. 즉 《별그대》의 시청자 대부분은 대학 본과이상 학력을 가진자들이다.

《별그대》의 시청자는? 대학본과이상 학력이 대부분

아이치이에서 일전에 발부한 《별그대》에 관한 조사수치에 따르면 《별그대》팬중 남녀비례는 20.53%와 79.48%이다. 년령층을 보면 35세이하의 관중이 93.23%를 차지했다. 교육정도에서는 대학 본과가 대부분으로 34.86%를 차지했고 석사학력의 시청자는 14.53%를 차지했으며 박사 및 그 이상 학력의 시청자는 8.89%를 차지했다. 즉 대학본과이상의 학력을 가진 시청자가 58.28%를 차지한것이다.

1993년 대륙에서 한국드라마 《질투》가 방송되면서 지금까지 한국드라마가 대륙에서 방송된지 벌써 20년이다. 《놀랍고 지구적인 파워》로 항상 토론의 대상으로 되였다. 통계에 따르면 한국문화산업수출액이 매 100딸라 증가되면 한국상품수출액은 412딸라 증가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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