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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일, 명동촌조선족력사문화관 설립 건의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03-18 14:35:52 ] 클릭: [ ]

박문일교수

3월 13일, 룡정《3.13》반일운동기념사업회,연변력사학회, 연변중국조선족생태문화발전회, 한락연연구회의 공동주최로 개최된 《룡정 <3.13> 반일운동 95주년 기념좌담회》에서 연변대학 전임교장이며 저명한 력사학자인 박문일교수가 《3.13》반일운동에서 중요한 작용을 논 명동중학교 사생들의 업적을 회고하면서 룡정시 지신진 명동촌에 《룡정시명동촌조선족력사문화관》을 설립하고 유적지를 성급으로 격상시키며 자라나는 후대들이 교육을 받을수 있는 전통학교로, 연변주의 중소학교 교원들의 훈련기지로 활용할것을 건의했다.

연변주정협 허영길위원

이날 연변주정협 위원인 연변박물관 연구원 허영길은 《3.13》반일운동의 정신을 기리여 3월 13일을 《룡정의 날》로 만들것을 건의, 력사와 전통문화와 반일정신으로 룡정시의 관광문화사업을 이끌기를 바랐다. 그는 《3.13》반일의사릉앞에 상설박물관을 설치할데 대해서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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