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중국판 《타이타닉》영화《태평륜》소식공개회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4-04-18 16:24:22 ] 클릭: [ ]

한국배우 송혜교가 오우삼감독에게 선물을 증정하고있다.

4월 16일, 오우삼감독이 조종탑을 잡은 영화《태평륜》은 촬영을 마치고 북경에서 소식공개회를 가졌다.주요배우들인 장자이, 송혜교, 김성무, 황효명 등 중한일배우들이 모두 출석하였다.

중국판 《타이타닉》이라고 불리는 영화 《태평륜》은 오우삼감독이 《적벽대전》을 이어 촬영한 또 하나의 전쟁력작으로서 4억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완성한 대작이다. 이 영화는 1949년 태평륜호의 침몰사건을 배경으로 중국근대사에서 전쟁과 재난속에서도 불타오른 랑만적인 사랑을 그리고 있다. 50여년의 오랜 세월속에서  세 련인이 엮어낸 전쟁과 사랑과 재난의 다세기적 애정이야기는 관중들의 심금을 울려줄것으로 기대된다.

 이 영화에서는 한국배우 송혜교가 녀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장자이, 김성무, 황효명 등 톱스타들이 함께 했다. 오는 11월 개봉을 앞두고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