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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템문화제-남영전토템시 세미나 론문발언요지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05-12 14:00:02 ] 클릭: [ ]

론문발표를 하고있는 김관웅교수, 윤윤진교수, 김영옥교수,김룡운평론가(좌로부터)

김관웅 (연변대학 교수)

론문제목-《남영전토템시 <곰>을 통해 본 조선민족과 만-퉁구스 제 민족의 곰토템숭배의 련관성》

남영전의 대표적인 토템시 《곰》과 《신단수》를 사례로 조선민족과 만-퉁구스 여러 민족의 곰토템숭배의 관련성에 대하여 다양한 실증자료를 가지고 증명함으로 조선민족의 기원에 대해 보다 명료한 인식을 갖고저 한다.

윤윤진 (길림대학 교수)

론문제목- 《생태주의시학으로 분석한 남영전시가》

남영전의 시가창작 령감은 많이는 조선민족 신화 혹은 전설에서 온다. 동시에 남영전은 자신의 어떤 의도를 시에 융합시켜 시에서 강렬한 목적의식과 리념색채가 나타나고있다. 이는 남영전이 담당한 력사책임감과 사명감에서 온것일것이다.

남영전은 중대한 사명감을 갖고 시를 쓰고있는데 이 점에서 우리는 응당 그한테 충분한 긍정평가를 줘야 한다. 또한 그의 이런 탐구는 조선족문학사에 넣어야 한다.

김영옥 (북경제2외대 교수)

론문제목《남영전시연구-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중심으로》

민족이라는 협소한 울타리를 넘어 민족과 국경을 초월한 남영전시인의 넓은 시야와 흉금 그리고 우주론적 관점, 창의적인 정신과 개척정신은 높은 찬사를 받아 마땅하다. 앞으로도 민족전통과 민족정신의 고양, 인류학과 생태학, 민속학 등 여러 측면에서도 남영전 토템시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단 아쉬운 점이라면 서정시로서의 미학적인 측면이다. 현 남영전시작품이 토템사상과 토템미학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중시한 나머지 시적형상화와 기교에서 설명과 설교적인 색채가 짙다.

김룡운 (문학평론가)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재확인과 재증명 그리고 시로 쓰는 론문》

남영전은 토템시를 창작하고있을뿐더러 토템시를 재확인하고 재증명하는 이른바 색다른 론문식의 시를 써서 자기의 미학사상을 고창하고있다. 작자는 토템시창작에 못지 않은 큰 품을 토템의 가치를 현시하고있으며 또 여러가지 동식물의 감정이야기를 엮어가면서 《인간과 자연이 병존하고 인간과 동물이 공생해야 한다》는 자기의 미학주장을 펼쳐보이고있다.

(자유발표자 명단)

리여천,강효근,최룡관,박문희,한정일,리임원,우광훈,서해옥, 김창희, 오상순, 리상학, 남영전, 전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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