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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화보사 장백현서 민족사업 취재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05-26 05:03:43 ] 클릭: [ ]

중국민족화보사의 기자들이 현지에서 촬영하고있다.

성민족사무위원회의 안내로 중국민족화보사의 촬영기자들이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장백조선족자치현에 심입해 민족사업에 대해 전문취재와 현지촬영을 진행했다.

변경지역, 민족자치현에 대한 선전력도를 높이고 이곳 조선족들의 풍속습관과 생활상의 이모저모를 진실하게 반영하고저 장백현에서 취재팀은 우선 민족단결진보사업성과에 대해 잘 알아보고 또 선후로 현조선족중학교와 조선족실험소학교에 내려가 민족교육발전상황과 학교에서 진행되는 학과목 교수개혁, 과당수업, 조선족례의범절에 대해 현지취재와 촬영을 진행했다.

그리고 현조선족로인협회와 조선족아리랑협회, 과원조선족민속촌을 찾아 조선족들의 이색적인 문예활동장면과 현민족가무단배우들이 출연하는 아름다운 민족무용을 감상하면서 현지취재를 진행했다.

민족교육

민족교육

접시춤

조선족무용

장고춤

상모춤

민족무용

발해시기의 장백령광탑, 대조선변경무역의 징검다리, 망천아풍경구의 아름다운 자연경치, 그리고 새농촌건설마을인 이십일도구촌의 멋진 촌모습도 렌즈에 담았는데 장백조선족들의 생산과 생활상의 이모저모를 반영한 기사와 사진들이 륙속 중국민족화보에 실리게 된다.

발해시기의 장백령광탑을 촬영하고있다.

새농촌건설마을-- 이십일도구촌모습

리종률 최빈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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