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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주, 노래자랑서 대상을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08-26 15:37:03 ] 클릭: [ ]

 

중앙인민방송국 조선어부, 연변인민방송국과 연변대학예술학원에서 공동 주최한 제9회 《중국조선족 과외가수 민요콩쿠르》가 24일 연변대학 예술학원극장에서 열렸다.

이에 앞서 23일 전국 각지에서 온 55명 참가자들이 예선경기를 진행, 16명이 대결에 오르게 되였다.

최종 쌍지팽이를 짚고 《장백산》을 부른 연길시의 리명주가 대상을 따내 상금 3000원을 타고 장춘시의 김해영과 연길시의 김은하가 금상을 받아 각기 상금 2000원을 탔다.

연변대학 예술학원 강신자교수는 심사평에서 올해 콩쿠르에 참가한 가수들의 기량이 좋으며 특히 3명 어린이들이 전도유망하다고 평하면서 조선족민요예술이 폭넓게 보급되기를 바랐다.

/박철원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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