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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꿈》실은 임향숙독창음악회 성황리에 개막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11-07 10:39:44 ] 클릭: [ ]

연변주당위 선전부, 연변주문화국, 연변주당위 군중로선교양실천활동지도소조판공실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연변가무단, 연변TV방송국, 연변음악가협회에서 주관한 《중국의 꿈을 노래(唱响中国梦)》 임향숙독창음악회가 6일 연길시환락궁 아리랑극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올해 가수데뷔 25주년을 맞은 우리 민족 저명한 가수이자 국가1급배우인 임향숙은 이날 독창음악회에서 《영원한 진달래》《고향은 어머니》《장고야 울려라》《해빛 찬란한 길에서》《나와 나의 조국》《장백아리랑》등 가곡들을 선보였다.

뿐만아니라 연변가무단의 수석바이올리니스트 오신화의 바이올린독주 《차르다시》와 연변가무단 교향악단의 관현악연주 《연변무곡》은 음악회를 또다른 고조로 이끌었다. 《휘황한 중국꿈》과 함께 음악회는 떠나갈듯한 박수갈채속에서 막을 내렸다. 임향숙독창음악회는 이달 12일까지 연변주 각 현, 시를 순회하며 열릴 예정이다.

임향숙가수는 데뷔이래 백여수의 가곡을 불렀고 2000여차 공연에 참가했으며 조선, 한국, 일본, 로씨야 등 십여개 나라와 지역에 초청되여 공연했으며 제10회 전국청년가수TV콩클 동상, 제4회 전국소수민족문예회연 최우수배우상, 제10회 문화상 우수작품상 등 수많은 영예를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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