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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감동과 교양 연극《림송숙》곧 순회공연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12-22 14:42:51 ] 클릭: [ ]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반영한 연극《림송숙》이 12월 18일 저녁 연변가무단 극장에서의 회보공연을 시작으로 곧 전주각지에서 순회공연될 예정이다.

연변주당위선전부와 연길시당위, 연변주문화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연변가무단 연극단에서 공연한 연극《림송숙》은《전국10명 가장 아름다운 사회구역인》의 영예를 따낸 연길시 공원가원휘사회구역 당총지서기겸 주민위원회 주임인 림송숙의 감명적인 사업실적을 각색한 연극이다.

연극은 일체 정력을 사회구역주민들을 위해 투신하는 림송숙의 정신세계를 찬미하고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실천해나가는데서의 전형적인 진선미를 노래하고있다.

경제실체운영도 포기하고 사회구역사업에 종사한15년래 림송숙은 사회구역 주민들을 친인처럼 생각하면서 전심전의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해왔으며 깊은 감정을 담아 11권에 25만자나 되는 민생일기쓰기를 견지해왔다. 림송숙은 주민들을 위한 호적관리, 전기료금, 우대무휼금, 계획생육, 사회보험비용 및 조해사업 등 다양한 봉사내용들을 편민프로젝트로 창설하여 큰 편리를 제공해주었다. 이뿐만아니라 림송숙은 사회구역의 특별곤난호 가정을 적극 도와나서는것으로 생기를 주고 감옥에 복형중인 청년들의 의무교양감독원을 맡아 13명이나 되는 청소년들을 유용한 인간으로 성장시켰으며 또 독거로인들을 위한 탁로소(托老所)까지 꾸려 로인들의 만년에 행복과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연극에서는 공산당원 림송숙의 사심없는 헌신정신과 평범한 사회구역일터에서 범상치 않은 아름다운 인생향기를 풍겨가고있는 림송숙의 인격적 매력을 감동적으로 보여주었다.

 
연극 《림송숙》의 한장면

회보공연을 관람한 연길시 북산가의 최영희씨는 《림송숙의 사회구역주민들과 불우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노력에 보는내내 많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면서 《연극 <림송숙>은 교양적가치가 매우 큰 감동적인 연극인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회보공연을 관람한 연변주당위 선전부 부장 윤성룡을 비롯한 연변주해당부문지도일군들이 공연이 끝난후 회보공연의 성공을 축하하고 무대에 올라 연극일군들을 일일이 격려했다.

료해에 따르면 연극《림송숙》은 18일 저녁의 회보공연에 이어 12월22일에는 연변대학에서 공연되며 곧이어 조한 두가지 언어로 전주각지 순회공연을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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