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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타이타닉》녀주인공의 지금 모습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인민넷 ] 발표시간: [ 2015-01-16 12:12:20 ] 클릭: [ ]

영화 《타이타닉》을 통해 세계적스타가 된 할리우드배우 케이트 윈슬렛(39)은 최근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의 한 해변에서 여가를 보내면서 모습을 드러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있는 윈슬렛이 임신·출산 등으로 체형에 큰 변화가 온것은 물론 몸매가 적라라하게 드러나는 수영복차림으로 렌즈에 포착되여 충격을 주고있다.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해변에 나타난 윈슬렛의 몸매는 타이타닉 출연 당시의 두배는 되여 보일 정도로 달라져있다. 그는 지난해 12월초 재혼한 3살 년하인 남편 네드 로큰롤, 그리고 세 자녀인 미아(14), 조(11), 베어(13개월)와 함께 여가를 보냈다.

한편, 케이트 윈슬렛은 오는 10월에 개봉할 예정인 영화 《드레스메이커》에서 녀주인공 틸리 듀네이지 역을 맡게 된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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