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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조중 학생들 장춘소년아동음력설무대에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2-04 10:11:24 ] 클릭: [ ]

장춘시조선족중학교 94명 학생들의 공연《장백의 북소리》가 2015년 장춘시소년아동음력설야회에서 방송된다.

2월 2일,이들은 장춘시라지오텔레비죤방송극장에서 장춘시소년아동음력설야회 록화제작을 끝마쳤다. 공연에 참가한 94명 학생들은 장춘시조선족중학교 초중 1, 2학년 학생들로 이들은 북, 가야금, 상모 등을 결합한 대형무용《장백의 북소리》로 무대를 장식했다.

《장백의 북소리》대형무용은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 6명 선생님들의 전문지도와 학생들의 15일간 집중훈련을 거친 노력의 결과이다. 흥겨운 공연은 이제 곧 전파를 타고 장춘시 114만 소년아동들에게 조선민족의 률동, 문화의 감동을 전하게 될것이다.

알아본에 의하면 장춘시조선족중학교에서는 가야금교실, 전자풍금교실, 전통북 교실, 민족관현악실, 서양관악실, 회화실, 서예실 등 9개의 전문훈련실을 설치했고 토요일 휴식시간에는 초중 1, 2학년 학생들이 전부 예술교육을 받게 하고있다.

장춘시위선전부, 장춘시부녀련합회, 장춘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2015장춘시소년아동음력설야회는 올해로 제3기, 이번 야회 출연자는 천여명에 달한다고 한다.

 

/사진 허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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