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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 연변인민방송국 민요특집 선물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2-06 11:58:33 ] 클릭: [ ]

 

음력설을 맞이하여 연변인민방송국에서는 2015 오미란 《우리가락 노래가락》을 시청자들에게 선물한다.

연변인민방송국에서는 우리민족 전통음악을 사랑하는 애청자들이 전문가들의 지도를 받도록 하기 위해 오미란노래교실 전문프로를 설치하여 10년째 민요를 가르치고있다.

올해 음력설 특집프로에는 대부분 연길시내 조선족학교 학생들이 출연하게 된다.

진학소학교 렴동훈학생이 부르는 《까투리 타령》, 중앙소학교 임천향이 부르는 《꽃타령》, 신흥소학교 가야금중주 《양산도》 등 노래는 관중들의 흥을 돋구는가 하면 《경복궁타령》,《군밤타령》, 《산천가》, 《난봉가》, 《태평가》, 《진도아리랑》등 가락들도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한다.

허운도학생의 《성주풀이》, 초대가수 리응수의 《산천가》도 시청자들의 환영을 받을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특집프로는 연변중의병원, 연길시중의원에서 협찬한다. / 박철원 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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