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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작가협회 제1차 확대회의...새해 문학창작 담론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3-24 13:55:53 ] 클릭: [ ]

지난 3월 20일, 룡정시작가협회에서는 제1차 확대회의를 소집하고 올 한해 사업계획을 세우면서 《가장 민족적인것을 창작원칙》으로 룡정특색과 회원들의 장끼를 최대한 발휘할것에 대해 열렬한 토론을 진행하였다.

2015년은 습근평 국가주석의 전국문예사업일군좌담회에서 한 연설을 관철시달하는 첫해인만큼 의미가 깊은 해이다. 대회에서는 지난 한해 거둔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올해에도 더 많은 작품과 더 훌륭한 작품을 창작하기 위해 노력하며 시문련에서 제정한 새해의 사업계획에 따라 제반 사업을 착실하게 진행해나갈것을 다짐하였다.

협회 회원들의 창작수준을 제고시키고 창작방법과 창작방향을 제시하고 인도하는 전제하에서 문학 동태와 창작에 관한 지식을 학습하며 실속 있게 필요한 행사들을 지속적으로 조직하면서 협회의 지명도를 높이고 룡정의 위상과 룡정의 풍토, 인정, 민속 등을 널리 알리는데 힘쓰기로 하였다.

룡정시작가협회는 회원들의 창의력을 발휘하고 창작수준을 제고하며 정품창작을 자극하여 방대한 테마나 제재는 아닐지라도 가장 민족적인것을 제창하는 전제하에서 룡정의 특색과 회원들의 서로 다른 개성과 자질로 2015년 한해를 장식하도록 격려하였다. 

/김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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