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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담그기체험, 세계기네스기록에 도전장 내민다

편집/기자: [ 김영화 강동춘특파기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4-17 16:35:44 ] 클릭: [ ]

6월 9일,1000세대 주민들 전통된장담그기에 도전

몇해전부터 연변에는 몸에 좋다는 전통된장을 스스로 직접 담그고 그것을 숙성시킨후 담아갈수 있는 전통된장 체험관이 하나, 둘 생겨났다. 날이 갈수록 체험관수가 늘어나고 백성들의 흥미를 끌어모으던데로부터 연길에서 곧 된장체험으로 세계기네스북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게 되여 화제가 되고있다.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 리동춘사장

17일, 연변신흥공업구 조선족식품표준화생산시범기지에서 열린 연길기네스기록소식공개회 및 새 제품, 새 대상 추천소개회에 따르면 오는 6월 9일,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에서 《전통된장의 날》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1000세대 가정이 동시에 전통장담그기체험을 진행해 세계기네스기록에 도전하게 된다. 알아본데 따르면 3명 이상의 가족성원을 가족단위로 한 총 1000가구의 참가자(약 3000명)이 동원되여 세계기네스북기록에 도전할 계획이다.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 리동춘사장은 《전통된장은 조선민족의 명맥을 이어오는 가장 중요한 기초식품이다. 그런 전통된장을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시키고 계승발전시키고저 전통된장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뜻을 모아 지난해부터 매년 6월 9일을 <전통된장의 날>로 정했다. 올해 <전통된장의 날>에는 과감히 세계기네스기록에 도전할 타산》이라고 밝혔다.

다년간 연변오덕술유한회사에서는 연변민들레생태문화절, 전통된장 오덕문화절, 된장술학술세미나 등 전통식품관련 문화행사들을 개최하고 많은 전통음식 계렬제품들을 세상에 내놓아 사람들로 하여금 민속전통음식문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건강하고 민속향이 짙은 전통문화를 선도하는데 앞장서왔다.

해당일군이 연변신흥공업구창업원을 소개하고있다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세계기네스북도전 행사는 연길에서 50km 떨어진 연길시 의란진 련화촌 민들레생태마을에서 열릴 예정이며 남녀로소를 불문하고 연변주 주민 및 국내외 관광객들이 광범하게 참여할수 있고 행사당일 참여자들은 반드시 민족복장차림으로 세계기네스북도전에 응해야 한다.

이날 소식공개회와 함께 진행된 새 제품 및 대상추천소개회에서는 연변오덕술유한회사에서 건설계획중인 된장민속문화산업촌건설대상, 생수공장건설대상, 토템생태문화산업공원건설대상 및 출시를 앞둔 저농도알콜사과배탄산음료술 등이 소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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