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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중국조선족청소년 호미문학상 시상식 연길서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7-03 16:01:09 ] 클릭: [ ]

서상은(왼쪽)회장이 수필부문 대상 수상자 채청하학생에게 시상하고있다.

7월 3일 오후, 제21회 호미예술제 일환으로 제2회 중국조선족청소년 호미문학상 시상식이 영일호미수회와 영일호미바다예술제추진위원회 주최, 연변문화예술연구소와 조선족중학생신문 주관으로 연변일보사 16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였다.

수필부문 수상자들과 함께.

시부문 수상자들과 함께.

시부문과 수필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된 시상식에서 길림성 연변1중 2학년 11학급 김유미의 시 《시원한 나무그늘》과 길림성 연길시3중 2학년 8학급 채청하의 수필 《우리들의 휴식시간》이 대상을, 길림성 길림조중 초중 2학년 3학급 리예림의 《씨앗》, 길림성 연길시10중 2학년 5학급 김룡수의 《짝퉁인 나》 등 4편이 금상을, 길림성 연길시8중 2학년 4학급 변홍일의 《씨앗》, 길림성 왕청현5중 2학년 2학급 려령의 《짝사랑》 등 6편이 은상을, 흑룡강성 해림시조중 3학년 1학급 방단의 《핸드백과 엄마》, 료녕성 심양시조1중 2학년 5학급 김경미의 《가을이 오면》 등 8개 작품들이 동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서 조선족중학생신문 김명성총편이 개회사를, 연변시인협회 회장 김응준, 중한문화교류협회 회장 허룡 등이 축사를, 한국 영일호미수회 회장, 호미바다예술제추진위원회 부회장인 서상은이 총화발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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