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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작가협회 제9차 회원대표대회 개막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8-11 11:13:19 ] 클릭: [ ]

허룡석 사회  최국철 개회사  하건명 윤성룡 축사

8월 11일 오전, 연변작가협회 제9차 회원대표대회가 연길시 백산호텔 국제회의청에서 개막되였다. 222명 회원대표중 사유와 병으로 청가를 맡은 대표가 36명이고 186명이 이번 대회에 참석하였다.

연변작가협회 제8기 리사회 주석 허룡석의 사회하에 진행된 개막식에서 8기 리사회 상무부주석 최국철이 개막사를, 중국작가협회 부주석이며 서기처 서기인 하건명과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윤성룡이 축사를 하였다.

중국작가협회 부주석, 서기처 서기 하건명이 축사를 하였다.

연변주당위 상무위원, 선전부 부장 윤성룡이 축사를 하였다. 

최국철은 개막사에서 《오늘 우리는 우리 문단에 한페지를 적을 연변작가협회 제9차 회원대표대회를 계기로 뜻깊은 한자리에 모였고 새로운 력사시기의 문학사업을 토론하고 전망을 구상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제8차 중국작가협회 전국회의는 작가들에게 시대적인 책임감과 력사적인 사명감으로 창작에 림할것을 요구하였고 전국문화사업좌담회에서 한 습근평총서기의 담화내용은 예술창작의 새로운 기점을 세워주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또 《금후 5년간 우리의 문학 사업과 창작은 새로운 돌파구를 열고 꾸준한 탐색을 계속하여야 한다》면서 작가들이 랭정한 사유로 인류문명의 발전궤적과 인간의 삶에 대하여 깊이 있게 사색하고 고민할것을 희망하였다.

좌로부터 허룡석, 최국철, 우요동.

개막식에 이어 진행된 제1차 전원회의에서는 허룡석이 개회사를 하고 최국철이 《연변작가협회 제8기 리사회 사업보고》를 진술하고 우요동이 《〈연변작가협회 장정〉수개에 관한 설명》을 진술하여 대표들의 심의에 교부하였다.

제8기 리사회 사업보고를 청취하고있는 회원대표들 

오후에 진행되는 제2차 전원회의에서는 《연변작가협회 제8기 리사회 사업보고에 대한 연변작가협회 제9차 회원대표대회 결의》, 《〈연변작가협회 장정〉에 대한 연변작가협회 제9차 회원대표대회 결의》, 《연변작가협회 제9기 리사회 리사 선거방법》을 심의 통과하고 제9기 리사회 리사를 선거하게 되며 제9기 제1차 리사회를 소집하여 새로운 리사회 주석, 부주석을 선거하게 된다.

연변작가협회 제9차 회원대표대회는 회의의 각항 의정을 완성한후 오늘 오후 4시에 페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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