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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극동지역매체대표단 연변에서 매체교류활동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2-23 15:47:05 ] 클릭: [ ]

2016년 “중로 매체교류의 해”를 맞으면서 연변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신문출판국이 요청, 주최하고 두만강신문사가 협조한 로씨야 극동지역 매체대표단의 연변에서의 취재교류활동이 22일부터 26일까지 한주간 연변에서 펼쳐지게 된다.

23일 오전, 연변주정부 회의실에서 있은 중로매체좌담회는 로씨야 빈해변강구정부 신문정보청 청장 알렉쎄이 카싼꼬브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 극동지역매체 대표단 일행 16명과 연변주당위 선전부 및 연변일보,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등 연변주내 여러 보도매체 책임자, 기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축사를 하고있는 연변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연변주당위 선전부 부장 윤성룡

좌담회에서 연변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이며 연변주당위 선전부 부장인 윤성룡이 로씨야 극동지역 매체손님들에게 연변의 자연상황과 경제무역, 매체자원들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윤성룡은 로씨야 매체 벗들이 더욱 많은 과학적리념과 선진적인 경험을 연변에 남겨주고 동시에 로씨야매체의 벗들이 연변에 머무는 동안 연변을 널리 료해하고 선전하며 연변매체발전에 보귀한 의견들을 제기해줄것을 바랐다. 윤성룡은 중로 두 나라 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가고있는 배경하에서 량국 매체는 부단히 교류와 합작을 심화하고 량국 발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해 더욱 큰 새로운 기여를 할것을 희망했다.

로씨야 빈해변강구정부 신문정보청 청장 알렉쎄이 카싼꼬브

로씨야 빈해변강구정부 신문정보청 청장 알렉쎄이 카싼꼬브는 최근년래 빈해변강구 매체들과 중국 변강 성들의 경제, 문화, 사회, 관광 등 령역에서의 교류와 합작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강조, 량국매체사이 정보교류에서 뉴스관광은 가장 환영받는 합작형식이라고 말했다. 알렉쎄이 카산꼬브는 중로매체교류의 해를 맞으면서 오는 6월 펼쳐지는 제3회 극동매체포럼에 중국매체의 벗들이 참석해줄것을 요청했다. 그는 중로 매체교류활동은 중로 량국의 경제, 문화, 사회생활 등 여러 령역의 합작발전의 동력으로 될것이라고 말했다.

중로매체교류합작에 대한 의향서 체결

이날 좌담회에서는 연변일보사와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등 연변의 부분적 매체와 로씨야 극동지역 매체 대표들이 정보교류, 업무상담, 사업순방 등 여러면에서 깊이있는 교류와 탐구를 전제로 한 매체교류좌담을 가졌으며 중로매체교류합작에 대한 의향서도 체결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중로 매체교류활동은 길림성과 로씨야 극동지역 매체교류활동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참가인수가 가장 많은 한차례 활동으로 된다.

 

연변에 머무는 한주일간 로씨야 매체 사업일군들은 훈춘시와 연길시에서 다양하고 폭넓은 취재교류활동을 펼치게 되며 량국간 매체교류와 합작을 진일보 강화하고 중로 량국 지역경제무역, 문화, 관광의 공동발전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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