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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렬 “기행문창작도 문학창작이다”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3-28 09:59:21 ] 클릭: [ ]

3월 25일 오후, 연변작가협회산문창작위원회가 주최한 연변대학 우상렬교수의 “기행문집필요령특강”이 산문창작위원회 30여명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연변작가협회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였다.

산문창작위원회 부주임 안수복의 사회하에 진행된 특강에서 우상렬교수는 기행문집필에서 많은 작가들이 범하는 오류들을 지적하고나서 고금중외의 명기행문들을 실례로 기행문집필에서 회피해야 할 부분을 조목조목 실례를 들어가면서 강의하였다. 그는 기행문 “어머니의 산”의 창작과정을 실례로 남들이 발견하지 못했거나 느끼지 못한것을 틀어쥐고 써야 감칠맛 나고 오래오래 기억에 남는 기행문을 창작할수있다고 하면서 산문문학의 한 쟝르인 기행문창작도 문학예술창작의 한 부분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특강에 참석한 연변작가협회 주석 최국철은 중국작가협회와 손잡고 꾸리는 “연변작가협회 제11기 민족문학원강습반”은 “로신문학원” 수료증을 발급하게 되며 노벨문학상 수상자 막언을 비롯한 중국의 유명작가들과 평론가, 문학교수들로 강사진을 뭇게 된다고 하면서 많은 문학애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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