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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 문화체육일 통해 "예술체육의 별” 선발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5-07 10:30:12 ] 클릭: [ ]

6일, 룡정시당위 선전부와 룡정시문화텔레비죤신문출판국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룡정시 제1기 “문화체육일”활동 가동식 및 “예술체육의 별” 시상식이 룡정시해란강극장에서 열렸다.

 

알아본데 따르면 룡정시는 매달 첫번째 금요일을 “문화체육일”로 정하고 문화체육일활동을 통해 광범한 군중들에게 신체건강과 유쾌한 문화오락을 선사하게 된다. 이밖에 예술체육사업 및 인재양성에서 용솟음쳐 나온 스타들의 출현으로 군중문화열정을 격발시키고 새로운 문화브랜드를 내세울 타산이다.

아울러 룡정시는 13.5기간 문화사업산업발전을 완수하는것을 목표로 “문화체육일”활동을 거쳐 조선족민속문화를 널리 알리고 민속문화풍채가 짙은 도시로 거듭나는데 의의를 두고있다.

가동식에 이어 이날 시상식에서 다년간 예술, 체육 분야에서 뛰여난 기여를 한 임창범, 백설, 황려, 리수화, 손연, 송혜숙, 왕혜민, 윤옥숙, 주성진, 렴광일 등 10명에게 “예술의 별”상을 수여했고 오민규, 마강, 박현철, 해금붕, 만광민, 최태화, 주영걸, 하평, 최홍권, 박정화 등 10명에게 “체육의 별” 영예를 안겼다.

활동에서 룡정시당위 상무위원 김영남은 이번 활동을 통해 광범한 군중들에게 문화성과를 알리고 교류를 통해 사회적모순을 해소하며 민족풍채가 짙은 특색브랜드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활동 회원단위들에서는 소프트파워(软实力)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문화혜민공정을 다그치고 전 시 시민들에게 문화서비스를 제공하여 문화건설과 정치건설, 경제건설 및 사회건설을 조화롭게 발전시켜 현대화 공공문화 건설구축에서 새로운 역할을 놀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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