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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신문학원연변강습반 개학식 연변주당교서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6-11 15:35:57 ] 클릭: [ ]

6월 11일 오전, 제1기 로신문학원연변문학창작강습반이 연변주당교에서 개학하였다. 중국작가협회 부주석, 당조서기, 로신문학원 원장인 국제적시인 지띠마쟈,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장인 김기덕, 로신문학원 부원장 구화동, 《민족문학》잡지사 부주필 조안표 등과 연변작가협회 90여명 학원이 개학식에 참석하였다.

연변주당위 선전부 부부장 리호남이 사회한 개학식에서 김기덕은 연변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하여 중국작가협회의 전문가, 학자, 교수들에게 열렬한 환영과 감사를 표시하였다. 그는 전국적으로 습근평총서기의 계렬강화정신을 심입하여 학습하고 관철하는 시기에 중국작가협회에서 “생활에 심입하고 인민에 뿌리를 내리는” 총체적인 요구를 실천하여 처음으로 로신문학원과 지구급작가협회가 합작하여 우수한 강습교사들을 연변에 파견한것은 중국작가협회와 로신문학원이 연변주문학사업에 대한 친절한 관심과 열정적인 지지이며 변강소수민족지구의 문학사업 발전과 연변의 “문화강주”전략, 연변문화브랜드 창출에 모두 심원한 추동작용을 놀것이며 매우 중요한 력사적, 현실적의의를 가진다고 지적하였다.

지띠마쟈는 개학식에서 로신문학원은 오랜 실천가운데서 문학인재 성장규률에 부합되는 풍부한 반학경험을 루적하였으며 자기의 독특한 업적으로 우리 나라 문학인재 양성사업에서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2002년 4월부터 당중앙선전부의 지도와 중국작가협회의 부서에 따라 로신문학원은 중청년작가들의 고급연구반을 개설하였는데 중청년작가대오를 양성하는것을 중심으로 이미 29기의 연구반을 개최하여 1000여명의 중청년작가와 평론가, 편집들을 졸업시켰다고 회고하였다.

료해에 따르면 12일동안 진행되는 이번 강습반은 중국작가협회의 비준으로 로신문학원이 주최하고 연변작가협회가 주관하며 지띠마쟈, 구화동, 염정명, 조안표, 량홍영 등 20여명의 저명한 교수와 작가, 평론가들이 강의를 맡고 분조토론, 사회실천활동(화룡시동성진광동촌) 등 다양한 형식으로 학원들의 문학수양을 제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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