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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시조선족들 혁명가요 열창하며 건당, 건국 기념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9-29 21:22:37 ] 클릭: [ ]

장춘시조선족들 혁명가요 열창하며 건당, 건국 기념

29일, 장춘시 조선족들은 혁명가요를 열창하며 건당 95주년과 건국 67주년을 맞이했다.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의 주최로 진행된《장춘시조선족합창경연》은 애국주의정신을 발양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중국꿈의 분투과정을 노래하기 위하여 펼쳐진 이번 행사는 장춘시조선족들의 첫 합창 경연이기도 하다.

이날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에서는 7월부터 이번 행사를 기획, 조직하기 시작, 예술관 문예간부들은 현재까지 전 시 각 조선족사회단체 500여명 군중들한테 합창을 가르치기도 했다.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 극장에서 펼쳐진 이번 합창경연에는 장춘시조선족 각계 사회단체를 단위로 매개 팀에서 25명 내지 50명이 나와 우렁차고 격정에 차넘치는 혁명가요를 열창하며 건당 95주년과 건국 67주년을 기념했다.

두시간 남짓이 진행된 합창경연은 치렬한 경쟁을 거쳐 장춘시관성구로인협회팀, 장춘시조양구로인협회팀, 장춘시록원구로인협회팀, 장춘시조선족사회과학자협회팀, 장춘시경제개발구로인협회팀, 장춘시록원구조선족소학교팀가 조직상을 받았고 최우수인기상에는 제1자동차그룹로인협회팀이, 최우수재능상에는 장춘시조선족부녀협회팀이, 최우수풍채상에는 장춘시새일대관심위원회팀이, 최고창의상에는 장춘시관성구조선족소학교팀이, 최우수표현상에는 장춘시남관구로인협회팀이 수상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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