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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녕성조선족미술촬영서예협회 성립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10-31 13:50:48 ] 클릭: [ ]

10월 29일 오전, 료녕성조선족미술촬영서예협회 성립대회가 심양시조선족예술관에서 개최되였다.

수년전부터 료녕성내 조선족 미술, 촬영, 서예 애호가들이 료녕성조선족미술촬영서예협회의 설립을 요구한것에 따라 다방면의 연구토론을 거쳐 원 료녕성조선족로인촬영협회의 기초에서 몇차례의 주비회의를 열고 근 2개월간의 준비를 거쳐 이날 협회가 정식으로 성립되게 되였다.

회의참가자들은 먼저 본협회 장정을 통과하고 협회 조직기구를 내왔다.

회장, 상무부회장, 부회장, 비서장, 미술서예부부장, 촬영부장, 예술총감과 상무리사를 선거하였다. 선거결과 전정혁이 회장으로, 신영치, 황금월, 남중석, 김일선, 조진빈, 차경순, 명공부, 리윤선이 상무부회장으로, 김관식, 강영철, 김례호, 안귀범을 부회장으로 선거하였다. 그리고 김인철 등 11명을 상무리사로 선거하였다.

전정혁 신임회장은 사업보고에서 촬영가협회 회원들의 풍성한 창작성과를 소개하고 미술촬영서예협회의 설립경과, 금후의 사업타산을 소개하였다. 그는 금후  회원들을 조직하여 압록강풍정주제, 조선족민속풍정주제 등 다채로운 작품전시활동을 가지고 중청년 미술촬영서예가 인재대오를 힘써 발전시키겠다고 표했다.

현재 료녕성조선족미술촬영서예협회는 심양, 무순, 단동, 대련, 본계, 철령 등지에 협회회원 50여명을 두고있다.

마헌걸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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