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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시인’ 윤동주 전통문화로 만난다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3-26 12:13:04 ] 클릭: [ ]

윤동주탄생 100주년 기념활동 연변박물관서 4월 2일 개최

2017년은 시간이 흐를수록 많은 사람들의 애대와 존경을 받고 있는 ‘별의 시인’ 윤동주단생 100주년이 되는 해이고 연변조선족자치주 성립 6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연변주문화예술계련합회, 연변박물관, 연변윤동주연구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연길시이담문화원에서 주관하는 ‘별의 시인’ 윤동주탄생 100주년 기념행사로 “조선족전통문화 한마당”이 4월 2일 연변박물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조선족전통서각예술전시(목판조각작품 60여점 전시), 조선족한지공예작품전시, 조선족전통다예전시, 조선족전통수공예품전시, 조선족전통가무표현, 현장서예표현 등으로 진행되는데 윤동주시인의 고향과 모교에 윤동주 관련 전통기념물을 기증하고 윤동주의 시구절로 서예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내용으로 윤동주시인을 기념하게 된다.

연변윤동주연구회 허응복회장은 이날 행사에 민족복장을 입고 참가하는 관람자들에게는 윤동주시인의 시구를 유명한 서예가들이 현장에서 휘호하여 선물하거나 따로 준비한 전통문화선물이 제공된다고 하면서 윤동주를 사랑하고 민족문화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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