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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주 65돐]연길 환락궁 해내외 손님 부른다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8-31 16:43:10 ] 클릭: [ ]

—연길 환락궁,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5주년 경축행사 맞이해 야심찬 준비

<아리랑쇼•심청전>의 한 장면

8월 31일 오전, 기자가 찾은 연길 환락궁은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5주년 및 제1회 중국(연변)조선족문화관광절을 맞이하기 위한 야심찬 준비사업이 한창이였다.

연길기차역 서쪽에 위치한 ‘환락궁’은 중국조선족 민속, 민풍, 민정을 전시하는 국제화 종합서비스무대로서 상업판매, 민속음식, 오락 등을 일체화한 길림성 첫 실내 대형 민족특색 상업관광지이다. 1층의 연길아리랑극장은 1500여명 관중을 용납할 수 있는 길림성 최대규모의 현대화 다기능 극장으로서 실내의 음악분수, 꽃불 등 현대 무대미술효과를 보여줄 수 있고 2층은 상업서비스구역으로서 400여명의 손님을 용납할 수 있는 미전료리점에서는 조선족전통민속음식, 동북음식, 일본료리, 로씨야대중료리 다양한 특색음식들을 맛볼수 있다.

환락궁 2층 미전료리점

료해에 따르면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5주년 행사기간 연길 환락궁에서는 1층의 아리랑극장에서 펼치게 되는 대형민족이야기극  <아리랑쇼•심청전>과 2층의 미전료리점에서 제공하게 되는 삼계탕, 한정식 등 풍성한 조선족전통민속음식으로 연변을 찾은 해내외 손님들에게 맛과 멋의 성연을 선물하게 된다.

연길 아리랑극장 예술문화원 원장 최미선은 “자치주 창립 경축행사기간 아리랑극장에서는 지난 6월 25일 첫 상영에 이어 계속하여 조선족전통 ‘효문화’의 정수인 무극, 쇼, 마당놀이를 일체화한 대형민족이야기극  <아리랑쇼•심청전>을 선보이게 됩니다”고 밝혔다.

최미선 원장의 소개에 따르면 공연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는데 자치주경축행사기간 보다더 화려하고 품격 있는 환상의 무대, 기품 있는 무대, 멋진 무대를 선물하고저 모든 배우진과 스탭 등 해당 사업일군들은 만단의 준비를 하고 있다.

/글 사진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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