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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단풍수필회 성립 20주년 기념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9-21 16:35:08 ] 클릭: [ ]

1998년 10월 10일에 연변의 로작가, 로편집, 로교수, 로사회활동가들이 뜻을 모아 결성된 연변 최초의 수필문학 민간단체인 연변단풍수필회가 성립 20주년을 맞으면서 9월 21일 오전, 연길시 한성호텔에서 기념모임을 가졌다. 기념모임에는 연변단풍수필회 회원들과 연변작가협회, 연변시인협회, 연변시조사, 어머니수필회의 대표 60여명이 참석하였다.

공로패 수상자들.

표창패 수상자들.

단풍수필회 비서장 최균선의 사회하에 진행된 기념모임에서 장진숙 부회장이 <우리네 ‘대가정’>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20년의 발전과정과 거둔 성과를 총화하였고 전임 연변주당위 선전부 부부장 채영춘, 연변시인협회 상무부회장 전병칠, 연변아동문학연구회 전임 회장 김만석 등이 축사를 하였으며 전임 연변작가협회 주석 허룡석이 답사를 하였다.

기념모임에서는 또 단풍수필회의 발전과 정상적인 운영에 큰 기여를 한 김운일, 김응준, 김영금, 장진숙, 허룡석, 전성호, 최균선, 최기자 등에게 공로패와 표창패를 수여하였다.

한편 2001년부터 해마다 한권씩 출판되는 회원작품집 《단풍잎》(17)도 최근에 출간되여 참가자들에게 전달되였다.

전체 참가자 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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