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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창으로 연변 문화발전에 한 몫 담당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22 10:23:40 ] 클릭: [ ]

연변시조창단에서는 단장 강금자의 인솔하에 우리 민족 문화유산 시조창을 전승 발전시키며 조선족 문화를 폭 넓게 홍보하는 길에서 기꺼운 성과를 올리고 있다.

지난해 연변시조창단은 연길 중국조선족민속원에서 해내외 관광객들에게 200여차 문예종목을 공연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관광 성수기에는 장백산행 호화렬차에 올라 시조창이며 민요들을 선보였다.

경로원 방문을 이어오고 연변주와 연길시의 여러가지 행사에 참가하여 연변의 문화발전에 한몫 담당했다.

올해 건국 70돐을 맞아 더 좋은 종목을 내놓음으로써 연변을 찾는 국내외 손님들에게 아름다운 연변을 소개하겠다고 기약했다.

 / 통신원 박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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