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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을 노래하자’ 창작가요대회 2회째.. 작사, 작곡 등 창작활동 격려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3-07 17:36:39 ] 클릭: [ ]

2018년 10월 18일에 가동되였던 ‘연변을 노래하자’ 창작가요 공모활동이 치렬한 예선, 준결승, 결승 등 여러 환절의 각축전을 펼친 끝에 최종 12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여 7일, 연변가무단 극장에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시상식 무대에서 수상작품도 동시에 선보여 극장을 찾은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올해로 2회째인 ‘연변을 노래하자’ 창작가요 공모는 연변주문학예술계련합회, 연변주민족사무위원회, 길림성음악가협회에서 주최하고 연변음악가협회에서 주관, 모두모아민속관광휴가촌에서 단독협찬하였다. 개혁개방 40주년 기념 및 새시대 연변의 새로운 풍모를 전시하는 것을 주제로 하고 음악창작 번영을 힘껏 추진함과 아울러 우수한 청년 작사·작곡가 대오를 양성하기 위한 데 그 목적을 두었다.

참가자격을 전국 각지(해외 거주 중국인 포함)의 작사가와 작곡가 및 음악을 사랑하는 광대한 음악애호가로 정하고 공모를 진행한 이번 창작가요대회는 공모기간인 2018년 12월 30일까지 총 144편에 달하는 창작물을 접수받았다.

이중 우선 인터넷투표 방식으로 뽑힌 50편이 결승에 진출했고 이어 전문가들의 엄격한 1, 2차 심사결과 은상 2개, 동상 3개, 우수상 6개, 인터넷 최고 인기상 등 12편의 출품작이 수상의 영예를 받아안았다.

금상이 공백인 가운데 <진달래 꿈>(작사: 김광룡, 작곡: 최동혁)과 <아름다운 연길>(작사: 김인덕, 작곡: 박서성) 두 작품이 은상을 획득했다.

# 상세한 수상내역은 다음과 같다.

금상: 공백

은상: 2개

<진달래 꿈>(작사: 김광룡, 작곡: 최동혁)

<아름다운 연길>(작사: 김인덕, 작곡: 박서성)

동상: 3개

<美丽的故乡是延边>(作词: 庞精东, 作曲: 王绍鹏)

<고향의 시내물>(작사: 문춘산, 작곡: 성기화)

<봄이 오는 소리> (작사: 김옥결, 작곡: 황기욱)

우수상: 6개

<살구꽃 피는 봄이 오면>(작사: 최홍련, 작곡: 박송철)

<又见金达莱>(作词:周继祥, 作曲: 尹庆全)

<봄 노래>(작사: 백진숙, 작곡: 문룡덕)

<세월 좋아>(작사, 작곡: 김득철)

<꿈을 위해>(작사, 작곡: 박미란)

<风从海上来>(作词: 柴鹏宇, 作曲: 李雄杰)

인터넷 최고 인기상

<美丽的故乡是延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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