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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처음으로 국가 전역관광 시범구 검사 인정 가동

편집/기자: [ 신정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3-26 16:10:17 ] 클릭: [ ]

길림성문화관광청 해당 책임자는 “우리 성에서 처음으로 국가 전역관광 시범구 검사 작업이 시작된다”고 전했다. 이는 국가 전역관광 시범구가 창설 된 이래 첫번째로 진행되는 검사 인정으로서 전국 관광발전을 추진하고 시범구 창설을 선도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검사대상은 길림성에서 국가 심사를 거쳐 통과 된 국가 전역관광 시범구의 현급 창설단위와 지구급 창설단위에 속하는 구와 현이다.

검사는 5개 단계로 진행된다.

첫째, 자체평가에 대한 검사 3월 30일까지

3월 30일까지 자체평가에 대해 검사한다. 국가 전역관광 시범구 창설단위는 문화관광부에서 발표한 <국가 전역관광 시범구 검사 인정과 관리방법(시행)>, <국가전역관광시범구 검사 표준(시행)>의 규정과 요구에 따라 <국가전역관광시범구 검사작업 책자(手册)>에 근거하여 지표체계를 대조하여 일일이 계량화하고 점수를 매겨야 한다. 아울러 채점 상세한 설명과 증명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둘째, 검사 신청 3월 31일까지

검사 신청시간은 3월 31일까지이다. 창설단위의 자체평가에 근거하여 소재지 인민정부는 길림성문화관광청에 검사 신청을 해야 함과 동시에 다음과 같은 서류를 바쳐야 한다.

1. 창설단위가 소재한 인민정부의 검사 신청, 자체평가 실시방안 및 검사 자체평가 보고서.

2. 자체평가 채점(국가전역관광시범구 검사 채점표)과 검사 항목의 설명과 증명 서류.

3. 검사 단위 창설신청서, 설립방안, 프로젝트 보고문서, 전역 관광산업 운영상황, 창설 작업 동영상, 기타 보완 할 서류 등을 바쳐야 한다.

셋째, 초보심사 4월 15일까지

4월 15일까지 초보심사를 한다. 길림성문화관광청은 전문가들을 조직하여 검사를 신청한 창설단위에 대해 회의심사를 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회의심사와 현장검사 결과를 종합하여 문화관광부에 추천할 대상자를 확정한다.

넷째, 공시기간 4월 25일까지

공시기간은 4월 25일까지이다. 성문화관광청은 초심을 거쳐 문화관광부에 인정 신청을 한 창설단위에 대해 15일간(공작시간) 공시한다. 공시단계에 중대한 의견이나 신소가 없을 경우 공시는 통과되며 중대한 의견이나 신소가 있을 경우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 조사, 확인후 상응한 처리를 한다.

다섯째, 인정 신청 5월 1일까지

인정 신청은 5월 1일까지이다. 길림성문화관광청은 공시한 상황에 따라 첫기로 인정 받은 창설단위를 문화관광부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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