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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어린이들에게 <걸립무> 전수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4-08 15:27:52 ] 클릭: [ ]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료녕성 환인만족자치현의 국가무형문화재 조선족 <걸립무> 제4대 전승인 김명환은 료녕성무형문화재보호쎈터의 배치에 따라 환인현청소년궁에서 조선족 <걸립무> 기본지식 강습반을 개최했다. 청소년궁 무용반 30여명 학생들이 강습반에 참가하였다.

무형문화재 교정진출 행사는 올해 료녕성인민정부 혜민실사 프로젝트이자 료녕성문화청, 료녕성무형문화보호쎈터에서 확정한 주요 사업 중의 하나이다.

강습반에서 김명환과 그의 딸 김화는 조선족무용의 기본동작, <걸립무> 중의 상모춤, 부채춤, 쌍층무를 중점 지도하였다.

학부모들도 조선족무용에 흥취를 가지고 자식들과 함께 상모돌리기, 쌍층무를 체험하였다.

/김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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