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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 문화산업의 새징표-동북아문화예술중심 탄생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4-19 10:03:35 ] 클릭: [ ]

동북아문화창의과학기술원 국가급 문화산업시범원구 건설에 박차

동북아문화예술중심 가동의식 및 2019 세계음악대가 순회공연 장춘역 가동식이 4월 16일 동북아문화창의과학기술원에서 진행되였다. 이로써 길림성 주민들에게는 또 하나의 공연 및 전람을 관람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보태지게 되였다.

동북아문화예술중심은 중국길림동북아문화창의과학기술원과 안중(安众)매체유한회사에서 손잡고 만들어낸 것이다.

길림성 문화관광과 연예 발전의 새 담체로서의 동북아문화예술중심은 국제화 예술전람, 예술공연, 문화학술 포럼, 문화산업 박람회 등을 진행하는 형식으로 주민들에게 근거리에서 예술을 접촉할 기회를 만들어주고 중외 예술가들과 함께 예술의 오묘함을 탐구할 기회를 제공해 주민들이 더욱 많은 예술을 향수하도록 하게 하고 우리 성 문화관광산업의 발전을 추동하게 된다.

동북아문화예술중심의 설립은 동북아문화창의과학기술원이 국가급 문화산업시범원구 건설을 적극 추동하는 중요한 조치로 된다.

동북아문화창의과학기술원은 올해 또 국가급문화산업시범원구 건설을 계기로 1억원을 투자해 5만평방메터에 달하는 부분을 개조 건설함으로써 본 원을 문화, 과학기술, 교육, 금융, 관광, 여가생활, 건강 등 산업으로 똘똘 융합된 체험식, 개방식 산업원구로 건설하게 된다.

따라서 이곳은 장춘 문화관광의 새 징표로, 시민들의 휴식터로, 문화기업의 ‘월가’로, 창업자들 꿈의 작업장으로 만들어지게 된다.

장춘시 고신개발구에 위치한 중국길림동북아문화창의과학기술원은 전국적으로 얼마 되지 않는 국가급 산업시험원구의 하나로서 동북지역에서 규모가 가장 큰 문화산업 중점 집결구이다.

2010년부터 동북아문화창의과학기술원은 시종 앞선 발전리념과 과단한 행동력으로 ‘창의설계, 생명건강, 소프트웨어봉사, 인공지능, 디지털창의, 금융투자, 문화관광여가, 창조창업교육 부화’ 등 8대 산업중심을 이루고 상장기업 3개를 성공적으로 부화하고 업종 선도기업과 지명기업 20개를 육성했다.

루계로 500개의 문화, 과학기술 기업을 집결하고 여러가지 등급의 문화, 과학기술, 금융 등 각류 대소 활동 100여차 치름으로써 구역 주변의 문화경제 발전을 크게 이끌었으며 업종 선도 시범작용을 하면서 문화산업의 시대활력과 광활한 발전공간을 보여주고 있다.

가동식에서 동북아문화예술중심은 첫 공연항목인 2019 세계음악대사 순회공연시즌 장춘역을 가동하고 본차 공연시즌의 티케팅(购票) 통로를 개통했다. 시민들은 大麦网 장춘역 혹은 전화 0431-80666868로 표를 구매하고 공연상황을 자문할 수 있다.

기자가 특별히 알아본 데 따르면 4월 24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2019 세계음악대사 순회공연시즌 장춘역 첫 공연이 동북아문화예술중심에서 있게 된다. 표값은 80원-280원. 다음 공연은 5월 7일에 이어진다.

가동식에는 길림성문화관광청을 비롯한 성, 시 각급 지도자들과 해당 인사들 그리고 성내 많은 서화예술가들이 참석해 현장에서 휘호 발묵하면서 이 력사적인 시각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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